고민상담

우리나라 남자들은 여성을 처음에 만났을때 전남친이 외국이이라면 별로 좋게 보지 않는가요 ?

우리나라에서는 이상한 것도 많은것 같아요 특히 여성입장에서 전에 사겼던

남자친구가 외국이이라면 다들 별로 좋게 보지 않는것 같은데 왜 그런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과거와 다르게 요즘에는 시대가 많이 변했잖아요, 그리고 요즘에는 외국에 나가는 사람들도 많고 또 생활이나 유학생활을 하는사람이 많습니다, 요즘에는 별로 신경안써요

  • 여자친구가 전남친이 외국인이었다면은, 아무래도 우리나라 사람들은 약간 생각이 달라지겠습니다. 그 이유는 외국인은 한국인과 근본적으로 다르기 때문에, 그쪽 문화를 좀 접했을 것이고, 한국 사람과외국인과,비교를 할수 있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더구나 외국인들은 우리나라하고 달리, 성적으로 개방많은 면도 있고 하다 보니, 그래서 오해할 소지도 있습니다,

    그러나 타국의 남자친구가 여자친구를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그런 건 오해하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 현실이 중하니까요

  • 한국에서는 전 남친이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좋지 않게 보는 경우가 많아요.

    문화나 가치관이 다를 수 있어서 불안해하는 경우가 많죠.

    이런 편견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그럴 수 있다는 걸 이해해 주면 좋겠어요.

    모두가 다 같은 생각을 하는 건 아니니까요.

  • 외국 이성과 만남을 했다고 하면 성적으로 문란하다는 선입견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특히 흑인과 만났다고 하면 더욱 그런 오해를 많이 합니다.

  • 요즘 연인관계에서 전에 사귄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잘 묻지도 않고 관심도 없는 것 같습니다. 그냥 현재에 충실하면서 서로 사랑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 여성이 전남자친구가 외국인 이라고 별로 좋게 보지 않는 사람들은 대부분 나이가 많거나 유교사상이 강한 사람들입니다. 더군다나 지금 시대는 글로벌 시대이고 특히 k-pop 영향으로 외국인이 우리나라 문화와 사람들에게 많은 관심을 가지는데 외국인 남자친구 아무 문제 없습니다.

  • 사람 성격마다 차이가 있을거 같은데요.

    아무래도 자격지심 때문에 그렇지 않을까 싶습니다.

    내가 그사람보다 더 나아야된다는 자격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