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사람마다 틀린부분인데요.
약간 타고난 성향도있는 부분이에요 남성분들은 실제로 여성이 자신보다 조건이 안좋아도 내가 잘해서 잘 건사해야지 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 반면 여성은 뭔가 안정적인 남자를 만나 생활적 안정을 취하려는 성향을 가진분들이 많으세요.
그냥 느끼는거지만 인류가 생긴이례 여성들은 남성들의 전유물같은 느낌으로 살아온게 수천년이다보니 그러한 습성이 유전자단위로 자리 잡으면서 여자들에게 그러한 성향이 더강해진게 아닌가 싶은생각이 듭니다.
반대로 남자는 가정을 지키고 이끌어가는 위치였을때가 대부분이었기에 지금도 여성의 조건은 크게 개의치 않는것이고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모든여자가 또 그런것은 아닙니다.
찾기 힘들지만 분명 자기 주관적이고 스스로 이끌어가려는 그러한 여성분들도 분명 계시거든요.
꼭 개념찬 좋은 여성분 만나셔서 좋은가정 이루시기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