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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다니는데 목사님 설교가 너무 정치적으로 들려서 불편해요
교회에 다니는데 목사님 설교가 너무 정치적으로 들려서 불편해요 신앙은 지키고 싶은데 이런 교회 계속 다녀도 될까요?? 아니면 옮기는게 나을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단 교회에서 목사님의 설교가 복음이 들어있지 않고 정치에 편향되었다면
저라면 그런 교회 말고 정말 잘하시는 그런 목사님이 있는
교회를 찾아서 이동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교회에서 신의 말씀을 전하는 목사가 국가의 정치를 접목해 뭔가 어느쪽의 편을 드는듯한 모습을 보인다면 그것은 잘못된 교회입니다.
예수님께서 로마에있을때 가이샤의것은 가이샤의것은 가이샤에게라고 말씀하시는 구절이있습니다.
말그대로 로마의 가면 로마의 룰 로마의 법을 따라야한다는 의미로 말씀하신것입니다.
정치는 국가의 수뇌부에게 맡기고 목사라는 직책은 국가의 시스템을 따라가면서 그안에서 신의 말씀을 전파하는것이 정상적인 교회입니다.
옴기세요.
안녕하세요.
목사님 설교가 너무 정치적으로
들려서 불편하다면
먼저 질문자님의 불편한 마음을
전달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지금 다니시는 교회는 얼마나
오래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목사님 말씀이 계속 와 닿지 않는다면
교회를 옮기는것도 방법일듯 합니다.
교회에 다니는데 목사님 설교가 불편하다면 옮기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불편함을 참으시겠다면 그냥 다녀도 상관없고요. 근데 제 생각에는 목사님 설교에 배울 점이 없는데 그걸 듣고 있는다는 것은 시간 낭비 같습니다.
목사님들의 설교는 사실 성경에 근거한 목사님의 주관적인 생각이라 성도들이 못 받아 들이는 경우도 있긴 합니다. 다만 목사님들도 설교 전에 기도 없이 설교 주제를 정해서 본인 마음대로 설교 하는 것은 아닐 것 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편함이 지속 된다면 다른 교회를 알아 보는 것도 방법 입니다.
교회 목사는 신도와 하느님을 연결해주는 역할 만 하면 되는데 정치적 소견이나 의견을 왜 밝히고 말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신도는 종교적 신념으로 교화를 찾았는데 목사가 어느 한 정당의 정치소견을 밝히면 듣기 싫은것은 당연한 것으로 다른 교회 옮기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다니시는 교회 목사님 설교가 정치적으로 들리면 계속 다니긴 불편하죠 ~불편함이 지속된다면 다른교회로 다니는것이 좋을듯합니다~~아무리 목사님지만 정치적으로 설교를 하는것은 잘못될거죠~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교회의 목사분이 정치적인 내용을 계속해서 언급하여 듣기가 불편하다면 다른교회를 다니는것이 좋을거 같네요. 교회를 다니는것이 개인적인 정치성향을 듣기위한것이 아니니 다른교회를 다니는것이 좋을거 같네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교회는 많이 있으니 질문자님께서 불편하신 부분이 있다면 다른 교회로 옮겨도 됩니다 꼭 믿음이라는게 그 교회를 다녀야지만 있다고는 생각을 안합니다 다만 그부분도 이해 하려고 하신다면 좋은데 그게 너무 어렵다고 생각이 들면 다른 교회에 다니면서 신앙생활을 해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요즘 교회도 정치적인 색깔을 띄는곳이 많더라고요.
저는 교회는 순수한 종교적인 의미만 있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질문자님이 교회에서 목사님의 설교가 정치색이 너무 강해서
설교를 듣기가 불편하신다면, 교회를 옮기시는게 맞을것 같습니다.
그런것 때문에, 믿음이 약해지기도 할수있기 때문에, 안맞는다면,
바꾸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인류 초창기 시절엔
제정일치 사회가 맞을 수 있겠으나,
발달한 현 시점에서는
종교가 정치에 깊이 관여하다보면,
왜곡될 부분들이 발생할 수 있어
분리됨이 타당하다고 사료됩니다.
편향된 생각을 가진 목사님과는
손절함이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