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난감하고 부담스러우시겠어요. 신앙생활은 본인의 마음과 속도에 따라 편안하게 이루어져야 하는데, 그런 말을 들으면 교회 자체가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가장 중요한 것은 신앙생활이 억압이나 의무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따뜻하게 푹 쉬고 싶은' 몸이 있을 때 운동하는 것을 강요당하는 것처럼 느껴진다면, 일단은 거리를 두고 본인의 신앙적 편안함을 찾는 것이 장기적인 신앙생활에 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믿음은 누군가의 강요에 의해서 되는게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 신경 쓰지 마시고 편안한 하루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