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친구가 “기도했냐“” 믿음이 약하다“ 이런 말을 자주 해서 부담이 돼요

교회친구가 “기도했냐“” 믿음이 약하다“ 이런 말을 자주 해서 부담이 돼요 그냥 바쁘고 하니 편하게 다니고 싶은데 교회를 옮겨야 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마다 믿음의 정도가 다르고 기도에 대한 의미가 다른데, 자기의 기준으로 강요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 친구와 거리를 두고 지낼 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게 불가능하다면 교회를 바꿔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

  • 교회 친구의 발언 때문에 부담이 되신다면 교회를 옮기거나 아예 교회에 다니지 않으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가뜩이나 바쁜데 꼭 다녀야 하는 것은 아니죠.

  • 정말 난감하고 부담스러우시겠어요. 신앙생활은 본인의 마음과 속도에 따라 편안하게 이루어져야 하는데, 그런 말을 들으면 교회 자체가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가장 중요한 것은 신앙생활이 억압이나 의무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따뜻하게 푹 쉬고 싶은' 몸이 있을 때 운동하는 것을 강요당하는 것처럼 느껴진다면, 일단은 거리를 두고 본인의 신앙적 편안함을 찾는 것이 장기적인 신앙생활에 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믿음은 누군가의 강요에 의해서 되는게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 신경 쓰지 마시고 편안한 하루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 기도는 누가 시킨다고ㅈ하는게 아닙니다

    믿음은 내 스스로 알고 키워

    가는겁니다

    그 친구분이 먼데 그런 사사로운 개입을 하는건지 의도가

    수상하네요

    잘못 하다가는 가스라이팅에

    소지가 있어 보입니다

    제 생각에 수궁하시면 다른

    교회로 가시는게 정신 건강이나 믿음 생활에 도움이 되지않을까 조심스럽게 조언합니다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네 심적으로 부담이되신다면

    교회를 옮기는것도 방법입니다

    친구나 지인이 있다고 해서

    같은 교회를 다닐필요는 없어요

  • 바쁜 일상에 간섭까지 해대면 좀 그렇죠.

    뭐든 그렇지만, 타인이 간섭할 정도의 권한이나 자격이 있는 게 아닌데 가끔 그 기준을 모르는 자들이 있는 듯 한데.

    지나치게 부담된다면 옮기는 게 좋을 듯 합니다.

    스트레스 받으려고 다니는 게 아니니까요.

    다만 그 전에 한마디는 해주세요

    . 너가 평가할 게 아니라고. 넌 그럴 권한도 자격도 없다고요.

  • 교회를 부정적으로 보는 시선 중 하나가 전도의 강도가 높고 다니던 교회를 가지 않으면 연락을 지속적으로 오는 것이 저는 부정적으로 보는데 종교는 개인의 자유고 자주 참석하지 않는 것도 본인의 자유라고 생각합니다. 자꾸 압박하고 부담을 주면 다른 교회로 옮기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 그런 참견은 어떤교회를 가도있습니다.

    그냥 지금 다니시는데 다니시고 친구가 또 그러면 너나 잘해 난 나대로 믿음생활할거야 한번만더그러면 가만안둘꺼야 알았냐? 라고 똑 부러지게 이야기하시고 신앙생활 이어가세요.

    하나님도 좋아하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