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과 어울리기 싫을때 어떡하나요?

기도 다니면서 혼자 조용히 있고 싶어서 사람들과 눈인사 정도 하고 지냈는데, 매일 만나다보니 한두마디씩 나누게 돼요. 근데 내 얘기를 하고 싶지도 상대의 얘기가 궁금하지도 않은데 자꾸만 이런저런 행사에 초대하고 뭔가를 권하네요. 부담스러운데 어떡하죠?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부 거절의사를 밝히는 게 가장 좋습니다. 만약 상대가 집요하게 요구를 하면 아예 나가지 않거나 다른 곳을 알아보시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거절의사를 밝히 때는 아주 단호하고 냉정하게 밝혀야 상대가 두번 다시 권유하지 않습니다.

  • 안해도 괜찮죠 그냥 가서 분위기만 맞춰줘도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어울림도 싫을떄가 있어요.

  • 사람들과 어울리고 부디치기 싫을때는 과감히 혼자 여행이라도 다녀오세요 그럼 한결 기분이 좋아질겁니다 가끔저도 혼자 여행을 잘가요

  • 사람들과 어울리기 싫을때는 아는 사람들이 없는 곳으로 가는것이 좋습니다, 주말에는 야외로 나가던가 아니면 집에 있는것이 좋습니다.집에서 개인 취미활동을 해보세요 .

  •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것은 자기 관리의 일환으로, 취미 활동이나 휴식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습니다.불가피한 상황에서는 사회적 관계를 고려하여 적절한 핑계를 들어 거절하는 방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 가벼운 인사는 뭐 사회생활의 일부라 어쩔수 없죠.

    그런데 딱 그정도에서 선을 그어야 해요..

    저같은 경우도 그렇게 하더라고요.

    그냥 기도만 하고 가고 싶다고 말하니 조금 마음상해하는거 같지만 그담부터는 조금 편했어요.

    처음 말하기 조금 그렇겠지만 진짜 부담스럽거나 본인이 싫다면 최대한 정중하게 한번 말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 때로는 사람과 어울리기가 싫을 때도 있긴하죠. 그때는 휴대폰도 끄시고 일이나 명상이나 한곳에 집중하시고 잠시 세상 잡다한 생각을 내려놓아보셔요!

  • 사람들이랑 어울리기 싫을때는 잠시 연락을 안하면서 명상을 하며 지내는것도 좋아요

    그러면 다시 사람들한테 관심이 생기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저도 교회에 다닐 때 교회 사람이 막 아는 척하고 말 걸고 지인을 교회에 소개해달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해서 부담스러워서 교회를 안 가게 되더라구요. 사람의 성향이 다른데 자기 스타일대로 말을 걸고 귀찮게 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저는 그냥 인사만 하고 기도하고 오곤 합니다.

    그럴 때는 단호하게 저는 기도만 조용히 하면서 신앙생활을 하고 싶다라고 말씀하시면 됩니다. 그런 제안에 고민할 거 없이 본인 스타일대로 하시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 아는 사람을 마주치면 눈인사만하고 시선을 다른곳으로 피하면됩니다

    아니면 지나갈때 좀 빠른걸음으로 걸어지나가면 좋을것같아요

  • 거절을 잘 못하시는 성격이신가 보네요 혼자 있고 싶으시면 어쩔수 없이 정중히 부탁드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의사 전달을 해야합니다

  •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것도 중요한 자기 관리 방법이에요.그럴 때는 편안한 장소에서 혼자만의 활동을 즐기는 것이 좋습니다. 좋아하는 음악을 듣거나, 책을 읽고 명상하는 것도 좋고, 취미 활동을 하며 휴식을 취하는 것도 좋습니다. 또한 산책이나 운동을 하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사람들과 어울리기 싫으면 공감이 갈수 있는 핑계를 해서 얼마동안은 혼자 지내고 싶다고 이해를 구한것도 방법일수가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사람들과 어울리기 싫을땐 다른사람들에게 명확하게 의사전달을 하는게 좋습니다. 그래야 그 사람들도 질문자님에게 신경쓸 시간에 다른일을 할수있습니다. 다음에 타인이 말을 걸어온다면 확실하게 이야기해주는게 서로 좋습니다.

  • 사람들과 어울리기 싫을 때는 자신의 감정과 필요를 존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중하게 하지만 확실하게 자신의 경계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요즘은 혼자 시간을 보내고 싶어서 초대를 정중히 거절하게 됐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필요 이상의 대화나 만남을 피하려면 사전에 적절한 이유를 제시하며 자연스럽게 거리를 두는 것이 좋습니다. 기도와 개인적인 시간을 중시하는 만큼, 자신이 편안하게 느낄 수 있는 방법으로 상대방을 존중하면서도 거절하는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관계가 망가지면 좀 껄끄러워지니 집안 사정상 행사에 참여하는 것은 좀 힘들다고 최대한 둘러서 거절하는 수 밖에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게 핑계 대면서 자리를 좀 피하면 거리가 생기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