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데이트간 돈을 쓰지 않는 여성. 내가 호구인가요?
잠자리까지 하는 여성이 있습니다.
애정표현도 적극적입니다.
그러나 데이트간 돈을 쓰지 않습니다.
모든 데이트비용, 그리고 직접 사달라고는 안하는데 남자 자존심에 지갑을 꺼내게 됩니다.
이는 뭔가요?
내가 호구인가요?
잠자리의 댓가라고 생각하는 걸까요?
앞으로의 관계를 유지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진심으로 만나면서 오래
같이 사귀고 싶어하면
여성분도 커피값정도는
부담하겠죠
정말로 사랑한다면
그러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데이트비용을
반반씩 부담하자고
의견을 냈을때
그렇게 하자고 하면
관계가 유지되는거구요
만나는거 생각좀
해보자고 하면은
정리해야 되지 않을까요
한쪽만 부담하는건
상대방을 만만하게
봤을 가능성도 열어두고
만나십시요
너무 끌려다니는 것도
호구 입니다
데이트를하는데 비용을 전혀 쓰지않는건 정상적인 상황은 아니에요. 좋아하는사람을 사주고 싶은게 일반적인 호감에 감정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전혀 돈을 안 쓰는건 문제가 있는거같아요..학생이라 돈이 없으면 커피값이라도 내려고 하는게 일반적이에요.
안녕하세요 어쩌면말랑말랑한백만장자 입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여자분은 경제적인 형편이 어려울 수 있지않을까요? 솔직히 말씀 해보시는것도 좋을거 같지만 좋다면 또 쓰는건 어떨까요?
저는 데이트 시 밥 얻어먹으면 커피눈 사고 했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많이 부담하진 않았던것 같네요 남편이랑 나이차가 있어서 구런가..
데이트하면 비용이 발생하기 마련이고 한 사람이
부담하기에는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데이트비용이 부담된다는 이야기를
상대방한테 꺼내기도 조심스러운 부분인 것 같습니다.
이미 마음이 불편하고 만날지말지를 고민할 거면
정리하는 것이 오히려 낫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데이트 비용을 요즘 혼자 쓴다면 비용이 엄청나게 많이 나갈 거 같습니다 데이트 비용 같은 경우에는 반반까지는 아니더라도 30% 정도는 여성이 내야 된다고 봅니다 그 정도도 하지 않는다면 일단은 무조건 반반씩 내자고 이야기를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질문자님이 느끼시는 감정이 충분히 이해됩니다. 현재 관계에서 자신이 정말 호구인지, 아니면 상대방이 단지 데이트 비용을 잘 신경쓰지 않는 사람인지에 대한 고민이 많으실 것 같아요. 경제적인 문제는 커플마다 다르게 접근할 수 있으며, 중요한 것은 서로의 가치관이 맞는지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 것입니다. 상대방이 금전 문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솔직히 물어볼 수 있는 용기를 갖는 것도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향후 관계의 방향을 결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모든 관계는 서로의 기대치와 편안함을 고려하여 조정이 필요합니다. 원하는 방향으로 관계가 진행되길 바랍니다.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데이트 비용을 전혀 쓰지 않는 여성이라면 조금 생각해 봐야 알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돈이 아까운게 아니고 하는 거 자체가 솔직히 너무 짜증이 날 수도 있는데요 나중에 기회가 되면 데이트 비용을 더치페이 하자고 한번 이야기해 보세요 그래도 만나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정말 생각이 있다면 최소한은 부담 합니다.
밥을 남자가 사면 커피는 여자가 산다든지 보통은 그렇게 합니다.
저도 연애시절 제가 2/3 여자가 1/3정도 부담 했습니다.
남자 자존심 필요 없습니다.
밥사고 커피는 니가사라 라고 그냥 이야기 해 보세요..
싫다고 한다면 만나지 않으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선남선녀 분들의 데이트를 하면서 의견충돌이나 경비부담으로 약간식 언쟁이 되거나 마음이 상할수도 있겠지요. 돈문제는 많이 버는 사람이 좀더 쓰면 될것입니다. 아예 안쓰면 잘못하는거죠~
상황을보니 상대방이 적극적인 애정표현을 하면서도 데이트 비용을 전혀 부담하지 않는 부분이 고민되시는것같습니다 상대여성분의 행동의 의도와 관계의 균형을 함께 살펴보실것을 추천드립니다
댓가를 생각지 않는 것이 사랑이겠으나
사람이기에 비슷한 처지 시라면
반반 까지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서로
챙겨주는 모습도 필요할 것입니다.
일방적인 소비로 인한 스트레스가 심하시다면
대화를 해서 조율해 보시고
수긍하기 어려운 부분이라면 서로간의
타협이 필요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