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커플중에 돈을 안쓰는 여자친구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데이트를 할 때에 무조건 돈을 안쓰는 여자친구의 심리에 대해 궁금합니다.
일부로 계산을 하기 전에 화장실도 가보았다고 하는데, 무조건 제자리에서 기다리면서 돈을 아예 정말 안쓴다고 하네요. 이런 경우 말을 하기는 조금 그렇고 어떻게 해야 좀 눈치를 차리게 할까요?
여러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어려서부터 돈은 남자가 전부 사용해야 한다고 교육을 받은 경우 그럴수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본인 처한 환경이 돈을 필수적으로 필요한 경우에도 안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돈 관리를 철저하게 해서 월 사용계획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기위해 그런 경우도 있기는 합니다. 데이트 통장 만들자고 제안을 하면 무슨 사유로 돈을 사용하지 않는지 말을 할 거 같습니다.
여자 쪽 상황이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둘 다 비슷비슷한 상황이라면 여자분의 뇌구조가 문제 인 것 같습니다.
만남은 서로간의 신뢰와 존중이 있어야 하는데.. 그런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 여자 친구분의 사고방식이 분명 잘못 되었다고 생각 됩니다. 내가 한번 사면, 다음에 내가 한번 내려고 하는 것이 인지상정인데 , 데이트비용은 무조건 남자 내야 한다는 구시대적인 사고방식과 자존감이 매우 과하신 분 같습니다.
이런 분들은 대놓고 '식사는 내가 냈으니, 커피는 네가 사' 라는 식으로 직접적으로 얘기를 해주는 것이 가장 좋을 거라 봅니다.
신경쓰지마세요 곧 헤어질겁니다.
어차피 여자측에서도 남자가 아쉬운분은
아닐거같고 슬슬 남자친구분도
처음엔 마냥 좋아서 상관이없을 수 있다가
점점 거슬리기 시작한거라면 알아서 절차밟고 헤어질겁니다 남자분께서
내색한순간 조만간이 되겠죠
요즘에는 커플중에도 데이트 통장을 만들어서 사용하는 커플들도 있긴한데요. 그중에서도 계산을 하지 않는 여자친구는 남자가 당연히 돈을 써야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나 봅니다. 이런 사람하고는 오래 가기는 어렵긴 해요
솔직히 여자들 중에서 돈을 잘 쓰는 사람도 있지만 돈을 아예 쓰지 않으려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여자 친구 같은 경우 아무래도 직접적으로 이야기를 하는게 가장 좋으며 아니면 돈을 거의 쓰지 않는 데이트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부담을 가지지 않도록 작은 요청으로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요?
내가 오늘 카드를 안 가지고 왔는데 커피는 너가 사주면 안될까? 이렇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