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일본 자주 가면서 오타루 몇 번 가 보았는데요
일단 가시면 오타루 운하 산핵은 기본적으로 꼭 해보세요
낮에는 감성 사진 찍기 좋고, 저녁에는 가로등 켜지면서 분위기가 확 달라져요
걷다 보면 "나 지금 영화 촬영장 온 건가?" 하는 느낌이 살짝 와여
그리고 르타오 본점 치즈케이크 오르골당 구경도 인기 많아요
개인적으로는 초밥이나 해산물 좋아하시면 꼭 드셔보는 걸 추천해요
신선도가 달라서 "아 이래서 바다 근처 오는구나!" 싶더라고요
너무 빡빡하게 일정 잡기보다 골목 구경하면서 카페 들어가고
천천히 돌아다니는 게 오타루 매력이예여
하루 정도 잡고 가면 딱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