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마우스 실험에 대해서 어떻게 바라보아야 옳은 걸까요?
마우스 실험은 실험자의 성별에 따라서도 실험 결과가 달라지기도 하고 생쥐와 사람의 생리 매커니즘이 다르기 때문에 생쥐에게선 효과가 좋았던 약물들이 사람에게 와선 아무런 효과가 없는 일들이 빈번하다고 합니다.
그럼 여태 자연물 중 기능성 물질에 대해 분석한 연구들은 대개 마우스 실험을 통해 약효를 밝혀내고 논문에 게재 했는데, 그런 이전의 실험 결과들을 신뢰 할 수 있는 걸까요? 만약 신뢰하지 못 한다면 이전의 실험 결과들을 어떤 관점에서 해석하고 바라보아야 하나요? 예를 들어 해당 자연물의 효능을 소개 할 때 인용이 필요 할 때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