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숲에서 진행되는 포켓몬 카드 이벤트는 공식적으로 총 몇 장을 배포하는지 정확한 수량이 공개되지 않았고, 선착순 방식으로 당일 준비된 물량이 소진되면 종료되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미리 정해진 개수를 알기보다는 현장에서 얼마나 빨리 도착하고 줄을 서느냐가 중요합니다.
보통 입구나 메인 줄은 가장 빨리 마감될 가능성이 높고, 체험 미션이나 보조 배포 구역이 있다면 그쪽에서도 추가로 받을 기회가 생길 수 있습니다.
현재 이동 중이라면 최대한 빨리 도착해서 대기 줄을 확인하고, 여러 배포 포인트를 함께 살펴보는 것이 받을 확률을 높이는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