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브레이니아 잎 색이 이상한데 죽어가고 있나요?
원래 안그랬는데 햇빛을 봐야 잎이 하얗게 된다고해서 3-4시간정도 햇빛에 좀 내놓는데 잎의 색이 좀 핑크색으로 이상해지네요 ㅠㅠㅠㅠㅠ 러브인가 그건줄알았는데 인터넷에서 찾아본 브레이니아러브랑은 좀 다른 것 같아요.. 점박이같은것도 있고 속상해서요 ㅠㅠ 죽어가고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브레이니아 잎이 핑크색으로 변하거나 점박이 같은 모습은 자연스러운 현상일 수 있어요.
햇빛을 너무 오래 쬐거나 강한 햇빛에 노출되면 잎이 손상될 수 있으니,
적당한 시간 동안 그늘에서 키우는 게 좋아요.
잎이 검거나 말라가는 것도 걱정이지만, 지금 상태가 심하게 손상된 것 같지 않으면 곧 좋아질 수도 있어요.
너무 걱정하지 말고, 햇빛 강도를 조절하고 물도 적당히 주면서 관리를 계속하세요.
지금은 조금만 더 지켜보면 좋아질 가능성도 있어요.
요즘에 햇빛이 너무 강해서
밖에다 내놓으면 잎이 이렇게 된 것은 햇빛이 뜨거워서
잎이 탓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갑자기 햇빛에 노출되면 뜨거워서 이렇게 됩니다
사람도 얼굴이 벌겋게 되듯이 나무도 이렇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