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콘스탄티노플 하드포크

이더리움 콘스탄티노플 하드포크 개인지갑에넣어야

에어드랍 가능한건가요 ?

거래소에 갖고만있으면되는건가요 ?

2월27일 전에만 갖고있으면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더리움 콘스탄티노플 하드포크는 현 이더리움 네트워크를 업그레이드할 것이다.

      실제로 새로운 코드가 기존 블록체인과 역 호환되지 않기 때문에 새로운 블록체인이 생성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더리움(ETH)을 소유하고 있는 홀더들에게는 전혀 변화나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예전 체인은 더 이상 사용하지 않게 되므로 사라지게 되고 자동으로 새로운 체인으로 이동되기 때문에 새로운 코인은 만들어지지 않을 것이다. 아, 물론 BTC, BCH, BSV와는 다른 이야기이다.

      이더리움 하드포크 로드맵

      2015년부터 이더리움팀은 이더리움을 향한 거대한 꿈을 꾸며 로드맵을 짰다.

      크게 4개로 나눠지는 로드맵은 아래와 같이 구성되어 있다.

      1. 2015년 - Frontier

      2. 2016년 - Homestea

      3. Metropolis 2018년 - Byzantium & 2019년 - Constantinople(현 단계)

      4. 2020년 - Serenity

      이번 이더리움 콘스탄티노플 하드포크의 목적은 이더리움 네트워크가 PoW 에서 PoS로 바뀌는 것과, 분산형 애플리케이션(DApp)에게 최적화된 네트워크 환경으로 만드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라고 볼 수 있다.

      이더리움 하드포크, 콘스탄티노플

      이번이 비잔티움 단계의 마지막인 이더리움 콘스탄티노플 하드포크.

      사실 2018년 8월에 계획되어 있었지만, 테스트 단계에서 오류가 발견되면서 기한이 2019년 1월로 미뤄진 것이다.

      새로운 하드포크에서는 채굴자들의 보상은 3ETH에서 2ETH로 줄이고, 필요한 가스피를 10배 가량 줄여 스마트 컨트랙트 가격을 조금 더 저렴하게 만든다. 또한, PoW(작업 증명)에서 PoS(지분 증명 : Casper Update)로 전환하여 블록체인을 더 효율적이고 저렴하게 운영되도록 한다.

      마지막으로, 난이도 폭탄(Difficulty Bomb)이 적용될 것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채굴 난이도를 자동으로 높이는 알고리즘이다.

      계획되었던 이더리움 콘스탄티노플 하드포크는 1월 14일 ~ 1월 18일 사이로 예상하고 있었다.

      예상대로라면 7080000번째 블록에서 하드포크가 되었어야 했지만, 현재 EIP1183의 시큐리티(Security) 문제를 발견하게 되어 무기한 연기를 선언하였다.

      하지만, 난이도 폭탄의 코드가 현재 작동되면서 블록주기 생성이 느려지고 있기 때문에 한없은 무기한 연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