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남은 음식을 포장해달라면 다해주는거 아닌가요?

식당에 방문해서 음식이 매우 많이 남게되면 포장을 해가는 편입니다. 그런데 간혹 포장을 해달라고하면 스스로 해가라는곳도 있고 안해준다는말을 하는 식당도 있는데 무조건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식당에 방문해서 음식이 매우 많이 남게 되면 포장을 해가는 편하지요. 그런데 간혹 포장을 해달라고 하면 스스로 해가라는 곳도 있고 안해 준다는 말을 하는 식당도 있는데 무조건 해줘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나중에 가지고 가서 먹고 탈났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래서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블로기: 달려라뚱땡아님, 식당에서 남은 음식을 포장해달라고 하면 대부분 해드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식당에서는 정해진 정책이나 위생상의 이유로 남은 음식 포장을 제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대개 식당에서는 고객의 편의와 만족을 위해 포장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환경보호 차원에서도 음식 낭비를 막기 위해 남은 음식 포장을 적극 권장하는 추세입니다.다만 일부 식당에서는 남은 음식의 보관 및 재사용에 대한 위험성 때문에 포장을 제한하기도 합니다. 또한 정해진 메뉴 시스템상 일정 량 이상의 음식 포장이 어려운 경우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원래 식당에서 음식 먹고 포장해 달라고 하면 식당에서는 포장을 해 줘야 되는 겁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안 해 주는 식당들은 솔직히 저 같으면 다시는 안 갈 거 같습니다 식당 기본이 안 되어 있는 거 같아요 무조건 포장을 해 줘야죠

  • 딱히 관련법이 있는것은 아니라 무조건 해줘야되는것은 아닙니다만 손님 입장에서 그런 사소한 부분들 때문에 안 올 수 있기때문에 정상적인 사고방식 가진 식당이라면 해주는게 맞습니다.

    물론 뷔페나 무한리필집 같이 특별한 경우면 예외일 수도 있으나 보통의 식당들은 해주는게 정상이긴 합니다.

  • 식당미다 차이가 있는것 같아요 음식은 포장할수가 있는 용기를 비치한 식당에서는 포장을 해주더군요그러나 포장은 의무가 아니라고 하는것 같아요. 포장용기가 없다면 식당에서는 거절한다고 합니다.

  • 음식에 따라서 다릅니다. 튀긴거나 그런거는 포장해달라고 하면 주는데 회나 혹시라도 상할수있는 음식은 포장을 안해줍니다 혹시라도 가져가서 타링 날수도 있어서요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식당에서 남은 음식은 어지간하면 포장을 해 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것도 서비스이기 때문에 포장을 해 주는 건데요 그런데 포장을 안 해 준다고 하는 것은 보통 보면 포장 용기가 없는 식당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장사 기본이 안 돼 있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