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 말에 이사가는대 지금 밤중에 소음 어떻게 할까요 ?

아니 이밤에 노래부르고 떠들고 웃는거 해결 못하나요 ?

녹음해서 관리실에도 보내보고 그러는디 해결이 안돼요

엘베에 조용히 해달라고 써 붙인게 매달 붙혔을꺼에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사 간다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사람들이 공동주택에 살면서 그렇게 살고 싶을까요

    아마 관리실에서 말해도

    소용 없었을거예요 말 안들으면 어쩔수 없어요 이사간다

    면서요 좀만 더 참으시죠

    괜히 안좋은일 생기면 어떻해요 잘 주무셔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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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이사 가기 전까지 남은 기간이 짧으니 직접 부딪히기보다는 경찰에 소음공해로 신고하시는 게 가장 확실한 방법이에요. 밤중에 노래 부르고 떠드는 건 명백한 소란 행위라 경찰이 방문해서 주의를 주면 그나마 조용해지는 경우가 많거든요.

    ​직접 찾아가면 싸움이 날 수도 있고 이사 가시는 길에 기분만 더 상하실 수 있으니, 남은 기간이라도 경찰의 도움을 받아보시길 추천드려요.

    모쪼록 남은 기간 잘 버티시고 이사 가시는 곳에서는 조용하고 편안하게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 밤중 소음은 관리사무소보다 직접 항의+기록이 효과적입니다. 시간·소음 내용 꾸준히 기록하고, 경비실 통해 경고 요청하세요. 계속되면 경찰(층간소음 신고) 도움 받는 것도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