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남인데 머리가 점점 빠지고 있어요..ㅠ.ㅠ

머리숱이 많았는데 점점 앞머리 라인이 M 자형으로 넓어지고 있어요..

40대 되니까 탈모를 고민해야 하는 나이가 되었나 봅니다. 세월을 막을 수는 없겠지만 이런 시기가 되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마음이 좀 우울 하네요..

뭐 기분 전환하거나 현재를 받아들이는 좋은 방법 없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망고마더77입니다. 앞머리M자 라인때문에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저희 남편도 M 자로 고민을 하던데 나름데로 유투브를 보며 바르는 약부터 해서 관리를 하려고 애를 쓰더라구요. 아무래도 유전자 영향이 있다보니 더 조심하는거 같기도 하구요. 이미 M자가 됬다면 진행이 되고 있는 듯 한데 포기하기 보다는 조금이라도 늦추기 위해 노력하시는게 후에 후회를 안하실 듯 해요 남편도 나중에 후회 하지 않기 위해 지금 할 수 있을때 조금이라도 더 관리 할거라고 하더라구요. ^^ 받아 드리지 마시고 이겨내 보세요.

      작은 도움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추천!따봉!쥬고받아용!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노화로 인한 탈모로 인해 남 모를 고민을 하시는 남성분들이 꽤 있는데요

      거울을 볼 때마다 기분전환 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여지고, 현재의 나를 받아들일 준비를

      하는 것이 더 이롭다고 생각합니다

      탈모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탈모에 좋은 음식 (검은콩 등)을 적정량 섭취하시고

      탈모 샴푸 또는 탈모 약, 시술 등으로 탈모를 최대한 예방 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volgasun입니다.

      머리 빠지는거 40대이후 심해지죠.

      샴푸로 머리감고 잘씻어내야 됩니다.

      저도 원래 비누로 감다가 샴푸로 바꿔는데

      그때부터 머리카락이 힘없고 가늘어 졌거든요.

      정답은 없어요.

      수술아니면 약이죠.

      내주변에 약으로 부작용없이 먹는분들 계십니다.

      근데 2가지단점이 있어요.

      하나는 정력이 약해지나봐요.

      애가질 시기에는 먹지말라는당부에요.

      두번째는 먹으면 머리숱은 나는데 안먹고 끊으면 안난다는거

      남녀 모두 약부작용은 거의없다고 들었어요.

      네이버에. 검색창에 병원쳐보면 나와요.

      아무쪼록 좋은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뛰어난개리148입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노화가 시작되면 머리가 빠지는 건 당연하죠.

      이제 속도가 문제인데

      유전만 없다면 노인이 될 때까지는 버티실 겁니다.

      유전이 아니라고 해도 스트레스성 탈모가 있기 때문에

      검은콩이나 하수오와 같은 걸 우유와 같이 드시면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