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충제 흔히 뽁뽁이는 택배 보낼 때 자주 사용하는데 처음 무슨 용도로 출시된 것인가요?

택배 보낼 때 유리로 만들어지거나 파손에 대한 우려가 있는 제품은 완충제로 흔히 말하는 뽁뽁이를 넣어 파손을 방지합니다. 겨울철 난방을 위해 창문에 붙이기도 합니다. 뽁뽁이는 처음부터 완충제 역활로 출시 된 것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뽁뽁이는 처음에는 벽지 대체용 인테리어 자재로 1950년대에 발명되었습니다.

    하지만, 인테리어용으로는 실패했고, 이후 상품 포장용 완충재로 용도를 바꾸며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하지만, 택배, 이사, 단열용 등 다양한 용도로 쓰이고 있습니다.

  • 뽁뽁이는 원래 포장용으로 만들어졌어요.

    유리 같은 깨지기 쉬운 물건을 안전하게 보내기 위해서였어요.

    그래서 처음부터 충격을 흡수하는 역할로 출시된 거죠.

    지금은 택배뿐만 아니라 난방용으로도 쓰이고 있어요.

  • 뽁뽁이(버블랩)의 기원은 1957년, 미국 기술자 알프레드 필딩과 마크 샤반이 벽에 붙이는 새로운 디자인의 벽지를 개발하려다 실패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이들이 만든 두 장의 플라스틱 시트 사이에 공기 방울을 넣은 시제품이 벽지로는 실패했지만, 이후 포장재로서의 효용성이 발견되어 널리 사용되게 되었습니다.

    발명 의도

    처음에는 벽지로 개발되었습니다.

    • 개발 과정

      두 장의 플라스틱 시트 사이에 공기 방울을 넣는 방식으로 만들어졌습니다.

    • 발명 시기

      1957년, 미국.

    • 기원 과정

      벽지로 판매하려다 실패했고, 이후 온실 자재로도 팔렸으나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몇 년이 지나서야 포장재로서의 가치가 발견되었습니다.

    • 이름

      원래 발명품의 이름은 '버블 랩(Bubble Wrap)'이었으며, '뽁뽁이'는 국내에서 붙여진 애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