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에어떤직원이 저밖에없었는데

다이소에어떤직원이 그길에 저밖에없었는데제가물건보고잇엇는데 저를보면서 "그래너냄새나" 이러고지나가는데 저를보고한말일까요? 저완전모르는사람인데 이상황을 어떻게이해를해야할까요? 그똑같은사람이 좁은통로도 손님이랑반대에서만나서 걸으면 짐도없고안바빠보이던데 제가비키고 자기가런웨이하듯걷더라고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생각할때는 그 직원이 무선이어폰을 꼽고 통화중이었던것 같습니다.

    각자 일을 하는 직원들은 한쪽귀에 무선이어폰을 꼽고 일을 하는직원들이 많습니다. 질문자님에게 그렇게 이야기한건 아니고, 통화상대방에게 이야기한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반가운도루님.

    정말 불쾌한 기억이실 것 같습니다. 만약 그런 상황이라면 스스로가 오해로 인해 다치지 않도록 가서 물어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오해라면 감정이 상할 것도 없으니 담담히 나에게 한 말인지 물어보고 감정을 결정해도 늦지 않을 것 같습니다.

    대답을 듣고 자신의 감정을 결정할 수 있을 때에 정당한 항의와 피드백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것이죠.

    만약 그렇게 하지 못할 상황이라면 그런 불쾌한 일이 있을 때마다 귀가 후 달리기나 푸시업, 스쿼트와 같은 운동을 통해 머리를 비워내고 고요한 방에서 일찍 잠들어 정신을 회복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