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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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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청소 하는 곳 남자 직원분이랑...지나치려는데

제가 청소 하는곳 남ㅈㅏ 직원분이랑 마주치면서 지나가는데 몸을 안부디 치려고한건지 뭔지 몸을 접어서 지나가더라구요 쩝 기분이 좀 그렇더라구요 뭔 이유로 그럼게 지나간건지 ㅡ ㅡ^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태평한관수리81

    태평한관수리81

    몇년전부터 남자가 여자에 대해 신제척으로 부딫히는게 굉장히 조심스러워졌습니다. 실제로 이걸 이용해서 고소하는 여성들도 있구요. 그래서 유난 떨도록 조심하는거 같습니다

  • 부정적인 이유 보다는 피해를 안주기 위해서 최대한 몸을 사린 것으로 판단되니, 가급적이면 기분 상해하지 않으시길 바라겠습니다.

  • 너무 과하게 행동하는건 기분이 안좋긴한것같아요. 기분이 안좋으셨겠네요. 그래도 상대방이 남자였으니 조심해서 더 오버했다생각하시는게 더 나을듯합니다. 정말 그랬을수도 있습니다

  • 청소하는 여직원이신가요?

    그렇다면 그 청소하는곳의 남자직원분은 피하는게 당연한겁니다.

    더러워서 피하는게 아니라 이성간의 접촉은 엄격하게 피하는 분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불필요한 충돌은 피하려고 하는 본능과도 같습니다.

    기분나빠하실 필요가 전혀없습니다.

  • 그냥 청소하는데 방해가 되지 않기 위해 그런 것 같습니다. 저도 길이나 복도, 계단 등 청소하시는 분을 지나치게 되면 최대한 보폭을 늘려서 걸리적거리지 않게 가장자리로 빠르게 지나갑니다. 그리고 특히 깨끗하게 걸레질을 하는데 제가 거기를 밟아버리면 발자국이 지저분하게 남기 때문에 가능하면 조심히 건너가는 편입니다. 그 남자분도 그저 님에 대한 배려라고 생각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 청소원이 안 부딪혀다고 잘 피해가는데 왜 불만이죠?

    청소원이 부딪히면 부딪혀다고 불만 가지것 같네요?

    오히려 청소원이 안 부딫하면 가면 고맙운것 같으데요?

  • 청소원이 부딪히면 자신 옷이 더럽워 졋다고 시비걸는 사람이 잇어요 청소원 입장에서 안 부딫히는데 시비 안걸리고 좋아요 님이 여성이면 3초만 지나가는데 성추행 신고 당한 남성이야기 유명하지요

  • 오히려 굉장히 배려해준 것이라고 생각드는데요. 간혹 예의없는 사람들은 자신을 높은 위치라고 생각하고 안비키면 고깝게 생각하곤 합니다

  • 청소하고 있으니까 방해될까봐 피해서 지나간걸로 보여집니다 남자분이 지나간것 까지

    신경쓰면 일 못합니다 다른 사람과 부디칠까봐 피하기도 합니다 부딛치면 부상당할까봐 더 조심스럽지 않겠어요

    대부분의 사람은 피해가죠

    사람이 앞에서 일하고 있으면은요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