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청소 하는 곳 남자 직원분이랑...지나치려는데
제가 청소 하는곳 남ㅈㅏ 직원분이랑 마주치면서 지나가는데 몸을 안부디 치려고한건지 뭔지 몸을 접어서 지나가더라구요 쩝 기분이 좀 그렇더라구요 뭔 이유로 그럼게 지나간건지 ㅡ ㅡ^
9개의 답변이 있어요!
몇년전부터 남자가 여자에 대해 신제척으로 부딫히는게 굉장히 조심스러워졌습니다. 실제로 이걸 이용해서 고소하는 여성들도 있구요. 그래서 유난 떨도록 조심하는거 같습니다
너무 과하게 행동하는건 기분이 안좋긴한것같아요. 기분이 안좋으셨겠네요. 그래도 상대방이 남자였으니 조심해서 더 오버했다생각하시는게 더 나을듯합니다. 정말 그랬을수도 있습니다
청소하는 여직원이신가요?
그렇다면 그 청소하는곳의 남자직원분은 피하는게 당연한겁니다.
더러워서 피하는게 아니라 이성간의 접촉은 엄격하게 피하는 분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불필요한 충돌은 피하려고 하는 본능과도 같습니다.
기분나빠하실 필요가 전혀없습니다.
그냥 청소하는데 방해가 되지 않기 위해 그런 것 같습니다. 저도 길이나 복도, 계단 등 청소하시는 분을 지나치게 되면 최대한 보폭을 늘려서 걸리적거리지 않게 가장자리로 빠르게 지나갑니다. 그리고 특히 깨끗하게 걸레질을 하는데 제가 거기를 밟아버리면 발자국이 지저분하게 남기 때문에 가능하면 조심히 건너가는 편입니다. 그 남자분도 그저 님에 대한 배려라고 생각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청소원이 부딪히면 자신 옷이 더럽워 졋다고 시비걸는 사람이 잇어요 청소원 입장에서 안 부딫히는데 시비 안걸리고 좋아요 님이 여성이면 3초만 지나가는데 성추행 신고 당한 남성이야기 유명하지요
청소하고 있으니까 방해될까봐 피해서 지나간걸로 보여집니다 남자분이 지나간것 까지
신경쓰면 일 못합니다 다른 사람과 부디칠까봐 피하기도 합니다 부딛치면 부상당할까봐 더 조심스럽지 않겠어요
대부분의 사람은 피해가죠
사람이 앞에서 일하고 있으면은요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