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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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아무리 인식이 좋아졌다고 해도 미혼남녀가 동거를 하다 깨지면 여자가 피해를 많이 보지 않나요?

요즘들어 미혼남녀중에 동거를 하는 이들이 늘어난다고 하던데요. 결혼을 한다는 전제로라면 문제는 없겠지만 결혼을 하지 않게 되면 남자는 거의 아무런 문제는 없지만 여자에게는 문제가 생기지 않나요? 주위 사람에게 알려지지 않았다면 괜찬지만 알려지면 일방적으로 여자의 평판이 나빠질테니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과거도 그렇고 현재도 그렇고 앞으로도

    미혼남녀가 동거를 하다 헤어지면 안 좋은 선입견을 가지고 바라볼 때

    그 피해의 몫은 여자들 입니다.

    남자는 흠이 아니다 라는 안 좋은 생각이 짙다 보니, 모든 원인은 여자가 행동을 잘못해서 그렇다

    그렇기에 흠이 있다 라면 여자에게 있다 라는 경향의 목소리가 큽니다.

  • 아무래도 남자보다는 여성에게 분리한 인식이 많죠. 예전에 비해서 많이 여성인권이 올라간건 맞지만 동거는 여성분에 입장이나 가족 입장에서 권장하기는 힘든거같아요.

  • 인식이 좋아졌다는 것이 어떤의미인지 정확하게 파악하기 힘든것같습니다.

    동거라는것 자체를 인식으로 바라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동거를 한다는것은 남녀가 합의하에 하는것이고, 그 생활이 맞지 않는다면 미래도 함께 할 수 없으니 헤어지는게 맞는데,

    남자와 여자 둘 중 여자가 더 손가락질당하고 피해를 본다는 관점은 일반화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여성분들중에서도 능력있는 분들도 많습니다. 오히려 남성쪽에서 문제가 많아서 동거를 그만두는 커플도 많기에,

    저는 오히려 남자입장에서 동거를 시작할때는 여성들이 불리하다고 생각하지만,

    동거를 깨고 나왔을때에는 여성보다는 남성쪽에 문제가 있어서 헤어지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항상 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주변의 인식? 시선? 그러한것을 인식하였다면 애초에 동거자체를 생각하지 않아야 하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서로만 바라보고 서로를 위해서 동거를 시작하는것이지, 남들의 시선을 위해서 동거라는 사생활이 침해받아서는 안된다고 생각하고,

    남성이든 여성이든 외부의 제 3자가 그 당사자들 중 누구 하나도 비난해서는 안되고 색안경끼고 봐서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요즘시대가 어떤시대인데

    그런 생각을 하시나요

    오히려 남자가 안좋을수

    있어요 성격이 안좋거나

    능력이 안되거나 비젼이 없거나 중 하나겠지요 이런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괜찮은 남자면 계속 살았겠지 이런 말이 더많을것 같습니다 요즘에는 여자들이

    참고 살지는 않거든요

  • 남자도 그다지 인식이 좋지는 않고 남자도 피해를 보기를 합니다만 아무래도 여자가 더 피해를 보는 경향이 있기는 합니다. 아무리 우리나라에서 동거의 인식이 많이 좋아지고 과거 대비 많이 하는 사람들이 늘었지만 그럼에도 아직 동거 후 이별하는 경우 좋지 않게 보는 시선이 많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