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식이 좋아졌다는 것이 어떤의미인지 정확하게 파악하기 힘든것같습니다.
동거라는것 자체를 인식으로 바라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동거를 한다는것은 남녀가 합의하에 하는것이고, 그 생활이 맞지 않는다면 미래도 함께 할 수 없으니 헤어지는게 맞는데,
남자와 여자 둘 중 여자가 더 손가락질당하고 피해를 본다는 관점은 일반화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여성분들중에서도 능력있는 분들도 많습니다. 오히려 남성쪽에서 문제가 많아서 동거를 그만두는 커플도 많기에,
저는 오히려 남자입장에서 동거를 시작할때는 여성들이 불리하다고 생각하지만,
동거를 깨고 나왔을때에는 여성보다는 남성쪽에 문제가 있어서 헤어지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항상 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주변의 인식? 시선? 그러한것을 인식하였다면 애초에 동거자체를 생각하지 않아야 하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서로만 바라보고 서로를 위해서 동거를 시작하는것이지, 남들의 시선을 위해서 동거라는 사생활이 침해받아서는 안된다고 생각하고,
남성이든 여성이든 외부의 제 3자가 그 당사자들 중 누구 하나도 비난해서는 안되고 색안경끼고 봐서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