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전대통령 구속소식을 들으니까 속이 시원해지는 느낌이네요..

저만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동안 윤전대통령이 구속취소되고나서 반바지 차림으로 돌아다니고 김건희씨 휠체어를 미는등 보기가 안 좋았는데 다시 구속되는걸 보니까 속이 시원합니다..

다른분들은 어떤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윤석열 전 대통령 같은 경우 혐의점이 너무 많고 특히 내란죄 자체가 엄청나게 크기 때문에 구속은 피할 수 없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란죄 같은 경우에는 형량이 엄청 많이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당분간 나오지 못할 가능성이 엄청 많이 있어요

  • 이 더운날 들어가면 고생이겠지만 인과응보 아닐까요. 법치국가에서 공정과 상식에 맞게 법대로 원리 원칙에 맞게 내린 결론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안타까운 말년을 맞이하는 거라서 안됐지만 법 앞에 만인이 평등하다는 것을 보는 것 같습니다. 다시는 이러한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 새로운 정부가 들어오면서 정말 나라가 제대로 돌아가고 있어서 저도 매우 흐믓한것

    같아요 그리고 오늘 새벽에 윤석열 전 대통령이 2번째 구속소식을 접했을때 날아가는

    그런 기분이 들었습니다 이제 제대로된 나라가 되는것 같아서 저두 오늘 하루가 기분좋게

    출발을 하는것 같습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저도 질문자님과 비슷 합니다 수업시간에만 배웠던 계엄을 현실로 보고 몇시간도 안한 계엄이 어디있냐고 한는 대통령을 처음 봤습니다 국민을 기만하는건 아닌가 싶을정도에 말을 웃으면서 넘어가기 힘들었는데.. 참으로 잘된 결과 인거 같아요

  • 당연히 사람마다 생각은 다를 수 있지만 말씀처럼 윤의 구속 소식에 대해 속이 시원하다는 반응이 많긴 합니다.

    그가느이 태도, 혐의에 대한 실망감에서 비롯된 감정일 것이구요.

    반면 정치적 편향이나 절차적 정의 운운하며 부당하다고 보는 시각도 존재합니다.

  • 어제 새벽2시 넘어서까지 잠을 못자고 그 뉴스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맥주도 거의 2캔은 먹은거 같아요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그래서 오늘 또 술자리가 있습니다.

    축배를 들기로 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