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전대통령이 저도 모르게 잘한일이 있나요?

윤전대통령이 구숙되면서 국민의힘 의원들도 대부분 손절하는 분위기인것 같은데 구속영장심사받을때도 지지자들이 모여서 기각을 외치고 구속되니까 에어컨 설치하라고 시위하고 있는데 아직도 지지자들이 저렇게 지지하는게 윤전대통령이 저도 모르게 잘한일이 있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윤석열 대통령이 참 실정을 많이 하고 죄도 많은 대통령이지만 물론 잘한 점이 있습니다. 근데 잘했다는 것은 사람마다 평가가 다를 수 있어서 전 개인적으로 윤석열 대통령이 한미 관계에서 워싱턴 선원을 이끌어 낸 거랑 그리고 법적으로 나이 법적인 거랑 공식 행정적인 나이를 만나이 표기로 통일했다는 거 이것을 윤석열 대통령의 업적으로 꼽고 있거든요. 근데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이고요? 대부분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들은 윤석열 대통령이 거의 모든 걸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지지자들의 충성도가 높은 건데 저희가 봤을 땐 좀 이상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예를 들어서 비상 계엄 12월 3일에 있었던 비상기염 같은 경우도 저희들은 굉장히 심각한 일로 비판하기도 하지만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들은 그것이 반국가 세력을 척결하고 야당의 폭거에 저항한 정말 정의로운 일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윤 어게인 윤석열 대통령을 다시 대통령으로 만들자 이런 구호까지 나오면서 시위까지 하는 거죠. 이렇게 같은 나라에서 같은 상황을 봤지만 서로 생각이 극단적으로 많이 다른 상황이기 때문에 이럴 때는 서로의 생각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게 중요해요

  • 있습니다

    부채 상승률을 억제한 것도 있고

    원전 투자를 확대하기도 했습니다

    부동산폭등을 유발하던 부동산 규제를 철폐한 것도 잘한 점입니다

    특정 성별갈등에 동조하지 않은 점도 있습니다

    말도 안되는 거부권을 바라며 상정한 법안들도 거부권으로 막은 적도 있죠

    색안경 끼고 보면 안보이는 부분들이 있지만

    색안경 때문에 판단을 다르게 하기에

    보기싫은 것뿐입니다

  • 저는 모든 대통령들은 그래도 잘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일단 국가 예산을 조절하여 국가 빚이 늘어나는 것을 조절하였고 그래도 임기 기간 동안 부동산 가격의 상승이 억제된 부분은 잘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 사람들의 평가가 엇갈리는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

    우선 예산을 적정하게 유지해서 나라빚의 증가속도를 줄였습니다.

    또한 한미일 동조 외교도 있습니다.

  • 아무래도 세상에서 또는 우리나라에서 제일 헤ㅛ갈리는 나이를 가지고 만나이로 통일을 햇다고 하는것은 잘한것 같습니다 너무 헷갈엿거든요

  • 윤석열 전 대통령이 잘한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군 장병의 월급 인상도 그로 인해 기초간부들의 탈 군대화 하면서 군대 뿌리가 흔들리고 있구요.

    해당 지지자들에게 일본에게 퍼주기 정책을 하면서 관계 증진된게 좋다고 하느 분들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