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전대통령의 지지자들이 이제 지쳤을까요?

예전에 윤전대통령에관해서 탄핵이니 구숙이니 파면이니 할때마다 광화문과 여의도에서 윤전대통령의 지지자들이 모여서 시위를 했는데 어제 1심구형때는 법원앞에 모이 지지자들이 100명도 안된다고 하는데 이제 지쳤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기존지지자들도 돈받고 나오는분들이 대부분이였습니다.그래서 노인분들이 많았었죠.지금은 돈을 지급하는곳이 없으니 사람들이 모이지않는것입니다.

  • 윤어게인 세력들이 줄어든건

    이제 일당을 지급 못하기 때문입니다

    더 해봐야 주최측에서도 돈낭비로 생각하고

    그 위 쩐주도 돈을 안내려주니까 할 명분이 없는거죠

  • 저는 보수도 진보도 아닙니다

    다만 요즘 돌아가는 추세를 보면 김건희의 영향이 크지 않았나 싶습니다 김건희가 뇌물 받아먹고 공천 개입하고 이런게 과연 혼자만의 힘이 였을까요 거기다 남편이 모르고 혼자할수 있는건가요

    말도 안되는 소립니다

    박수도 두손으로쳐야 소리가 난다고 하잖아요

    그런 와중에 모든탓을 남탓으로 자꾸 밀어가는 윤 전대통령에 행동으로 서서히 지지자들이 빠져 나가는것이 아닐까 조심스럽게 예측해봅니다

  • 안녕하세요.

    윤석열 전 대통령의 영향력도 적어지고

    정권이 바뀐지도 꽤 되었기 때문에

    지는 권력인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대중의 관심 및 지지가 줄어드는건

    당연한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방 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입장에서도

    내란 프레임에 벗어나야 하는 상황이라

    경계를 하고 있는만큼 향후에도 소수 강성

    지지자외에는 집회에 참석하는 사람들이

    많지는 않을거라 예상합니다.

  • 요즘 열리는 윤어게인 집회에 사람이 아주 조금 밖에 모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장기간 길어지고 있고 특히 요즘에는 너무 춥기 때문에

    세력이 모이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이 되며

    지쳤을 가능성도 높습니다.

  • 최근 윤전대통령 결심 공판 일에 2000명 가까운 시위대를 신고했지만

    고작 20명, 10명 만 모인 것을 봤을 때에는

    윤전대통령을 지지하는 세력들도 이제는

    많이 지치고 포기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