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스는 거버넌스의 대표주자라 할 수 있습니다.
탈중앙화를 지향하며 이오스의 '모두같이 잘 살자'라는 댄 라리머 큰형님의 마인드가 느껴지기도 합니다 ^^;;
사용자(홀더, 댑사, BP)들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정책적으로 변화가 필요할 때 많은 이용자들의 투표를 통해 의견을 제시하고 적정 투표율을 달성하게 되면 이오스 정책이나 방향이 바뀔 수 있는 것이죠.
이제 정식 메인넷 론칭된지 9개월이 지났고, 많은 버전이 릴리즈 되었으며 오는 6월에 획기적 프로젝트가 발표된다고 하니 벌써 흥분이 되기도 합니다.
우리나라의 정치와 마찬가지로 투표권을 행사하여 본인의 정책적의사를 전달 하고 그것이 반영이 된다는 것은 큰 반향을 일으키기에 충분하지요.
우리나라 최고의 이오스 커뮤니티인 koreos에 참여하셔서 더 많고 질 좋은 정보를 얻어가실 수도 있습니다 ^^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