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낭염은 원인에 따라 치료법이 달라서 처음부터 특정 시술을
받는 것보다 원인 확인이 먼저입니다.
피부과 치료 순서
1. 약물치료가 기본입니다.
세균성이라면 항생제 연고나 필요한 경우 먹는 항생제를 사용
곰팡이성이라면 항진균제를 사용
2. 털 때문에 반복된다?
레이저 제모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면도나 털의 마찰로 모낭이 자극되는 경우 털을 줄여
재발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3. 염증이 없어졌는데 자국이 남았다?
자국 치료를 별도로 진행합니다.
붉은 자국 : 혈관 레이저나 IPL
갈색 색소침착 : 색소 치료 등을 피부 상태에 맞춰 선택합니다.
결론
현재 모낭염이 있다면
약물치료 → 재발 원인 확인 → (필요 시) 레이저 제모
→ 남은 자국 치료
특히 고름이 나는지, 가려운지, 어느 부위인지,
면도 후 생기는지에 따라 치료가 크게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