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가족에게 문제를 얘기해도 가소롭게 생각하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전남친이랑 100일 만나고 이후로부터 6개월이 지났습니다
직후 한 3개월을 전화, 문자, 카톡, 인스타, 블로그 할거 없이 매일 연락이 왔고
다 차단하니 3개월 동안 발신자제한으로 일주일 한번 꼴로 10번씩 연락이 옵니다.
이문제를 말하니 아버지는 경찰에 신고하라고 하는데
요즘 스토킹 기사가 많이 뜨는데 경찰에 신고해도 그뿐이고 제가 거주하는 집도 모르는데 전방 몇미터 접근제한 하는거도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서 신고안했습니다.
최근 휴대폰 기기변경을 하면서 잊고 있었던 휴대폰 차단이 자동으로 해제 되면서 그이에게 연락이 자기 전화번호로 왔더라구요..
주간 금요일에 전화번호를 바꿨습니다. 개통이 월요일부터 되서 인지 주말에 크게 불편함을 겪었고 이에 대해 아버지는 화가 났는지 제 어떠한 얘기와 부탁도 듣지 않네요
제가 이 상황에 대해 신고를 안해서 즐긴답니다.. 가족한테도 상담을 못하면 막상 제가 스토킹으로 죽다고 한들 말안하면 또 왜 말 안했냐고 할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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