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리스타로 5년, 로스터로 1년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도 초창기에 라떼아트에 빠져서 하루에 우유5통씩 쓰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때 경험을 말씀드리면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에 다른 사람이 하는 라떼아트를 영상으로 된걸 많이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그리고 직접 하시는걸 촬영도 하시구요 그리고 그거에 따른 피드백도 잘하시는 분한테 받는게 제일 빠른 지름길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라떼아트 잘하시는 분들이 교육도 하시니까 관심도가 더 깊게 되신다면 받는것도 좋습니다.
우든템퍼님이나 원웨이 커피에 대쉬님 같은 분들이 교육을 많이 하시니까 한번 찾아보시는걸 추천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