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조사비 관련 질문입니다. 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경조사비 관련 질문입니다

회사생활 17년차 결혼 11년차인되요

제결혼식 애기돌잔치때 돈 못받았는데 얼마전 청첩장을 받았어요

제가 결혼할때랑 애기 돌잔치때 그사람은 회사를다녔는데 안친했고 이후에 친분이 생겼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경조사비는 품앗이라 안주고싶은데 괜찮겠죠?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거침없이 뚜벅뚜벅입니다.


      경조사가 결혼식이랑 돌잔치만 있는게 아니고, 지금 친분이 있으시다면 저라면 축의금을 내고 축하해 줄거 같습니다.

      물론 경조사비가 품앗이 성격이 있긴 하지만, 앞으로의 두분 관계를 생각해서 축의금을 내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해변에서만난두루미9116입니다. 시실 경조사비는 준만큼 받는거라서 본인이 마음가는데로 하면 될것 같아요 안해서 마음이 불편하면 기본이라도 하면 되고 냉정히게 생각해서 못받았는데 안해도 문제는 없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가지런한오소니23입니다.

      경조사비와 관련해자 애기 돌잔치때 돈을 받지 못한 경우에도 불구하고 친분이 생긴 경우에는 주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박식한올빼미194입니다.

      내가 못받아서 안준다고 생각하시면 안주셔도 됩니다.

      하지만 가깝게 지내게 되었는데 인간관계에서 조금 힘들어 질수도 있겠네요

    • 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저는 같이 일했던 사람이 안 줬다고 하면 그 이후에 안 준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중에 글쓴이 분이 경조사가 생겼을 때 그 분이 내지 않더라도 서로 그렇구나하고 정리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수리무입니다.

      친분이 있으면 내는 것이 맞지만

      마음이 없으면 안내도 됩니다.

      주고 싶지 않으면 내지 마세요.

      마음에 병이 생겨요

    • 안녕하세요. 서매력님입니다.

      지금은 친분이 있다고 하지 않으셨나요? 제 생각엔 그럼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큰 돈도 아닌데 기계처럼 이익만 따지는게 좋진 않아보입니다. 가셔서 축하해 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병진입니다.

      친분이 생기셨으면 서로 믿고

      의지하고 같이 식사하면서

      내가 식사비 낸 마음으로

      적당히 하시면 돌것 같아요

      오늘도 좋은 시간 되세요

    • 안녕하세요. 아하하는 호동왕자입니다.


      저는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입장을 바꿔생각해 보면 글쓴이님도 그분처럼 축의금 내지 않았을듯 하네요!

      5만원 기본만 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뛰어난코뿔소118입니다.

      한끼 식사한다 생각하시고 기본만 하시면 될듯하네요. 하기 싫어도 어쩔수 없이 해야 되는 관계면 그냥 하게 되요. 현재 그분과 친하다면 축하하는 의미로 축하금을 하시는게 마음 편하실거예요~

    • 안녕하세요. 간사한비버32입니다.
      아무래도 품앗이라는 생각이 크기 때문에 안 내고 싶은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회사 동료라면 최소한은 내셔야 오고가고 보실 때 덜 민망할 것 같아요. 돌잔치는 보통 5-10만원 정도 내시는 게 좋을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간지킹입니다.

      사실 좀 애매하긴 하지만 그런 생각이 들었다면 안해도 되지 않을까요~? 축의금은 할까말까 고민이 들면 안하는게 낫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