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인사성이 너무 좋은 동료가 부담이 되는데 어찌 하나요?
새로 들어간 회사에서 동료들이 있는데 그중에 한사람의 너무 잦은 인사때문에 은근히 부담이네요
심하게 얘기하면 지나가는 사람 한테도 인사할 정도라고 보면됩니다
25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 사람은 새로 들어와서 일단 처음에 열심히 하려고 그러는 거 같아요~ 1년 넘게 그러지는 않을 테니 시간 지나면 인사 점점 덜 하지 않을까요? 근데 그래도만약 여전히 불편하다면 직접 이야기 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이때 비난보다는 공감하면서 솔직하게 표현해 보세요. "당신의 인사가 저에게는 조금 부담스럽게 느껴집니다."라는 식으로 말해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만약에도 해결되지 않는다면 상사나 동료들과 함께 상의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함께 고민하다보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인간관계는 복잡하고 다양하기 때문에 완벽하게 일치하는 정답은 없습니다. 따라서 위의 조언들을 참고하여 각자의 상황에 맞는 최선의 방법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당~
아마 그 분도 계속 그렇게는 못할겁니다 1년이 지나고 2년이 지나고 나서도 계속해서 그런다면 그 사람은
정말 그냥 인사를 원래 잘하는 사람이라고 봐야겠고요 그런데 제 생각에는 조금 그러다 말지 않을까 싶습니다.
조금만 참고 기다리시면 될 거 같아요
작성자님이 굳이 부담을 가질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그 동료가 인사를 하면 그냥 고개정도 끄떡해서 받아주기만 하면 문제될 것이 없을 것 같아요.
회사라는 곳이 본디 별의별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기 때문에 인사성이 좋은 사람도 있을 수 있고, 반면에 인사를 전혀 안하는 이상한 사람도 있더라구요. 인사를 안하는 예의없는 사람보다 인사성 좋은 사람이 낫지 않나 싶습니다.
회사생활 화이팅입니다!
그것은 별 고민될것 없는 일인것 같습니다ㆍ 인사를 잘하면 그냥 눈인사로 묵례정도로 부담없이 받으세요ㆍ그사람은 모든 사람에게 인사를 잘하니까 부담느끼지 않아도 될것같습니다
인사를 잘하는게 안좋은 건 아니잖아요 ㅎㅎ
아직 초년생이라고 하면 당연한 모습일 수도 있구요.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질수도 있고 그 분도 상황에 맞춰 조절할 수 있으니 너무 신경쓰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오히려 칭찬을 좀 더 해주시면 좋을 듯 해요
ㅎㅎ 조금 만 더 견디세요~ 곧 스스로 조절하게 될 겁니다 ~ 아마 신입이거나 조심성이 많은 사람 같습니다. 아님 뭐든 의욕적으로 행동하는 예의 바른 사람인가 봅니다 🤣자기 딴에는 그렇게 해서 긴장감을 덜어내는 사람들도 있거든요~ 조금 지나면 스스로 고칠겁니다~ 쫌 만 신경쓰세요~행복한 추석 명절 보내세요~행복하세요~^^😍😍😍
인사성이 좋은 동료를 둔다는게 좋지 않나 싶네요. 요즘 나만 아니면 돼 라는 세상에 인사성이 좋은 사람을 옆에 두고 있다는 건 좋다고 봅니다. 나도 그로 인해 좋은 이미지로 다른 사람들에게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좋은게 좋다고 봅니다.
요즘 직장에 출근하여도 자기 사무실 팀원 아니면 절대인사없이 그림자 보듯 무시하고 지나치는 동료 계층들이 늘어나는 추세에 이런분은 오히려 바람직하지요. 그리고 정 부담이되면 그냥 태연하게 그냥 스쳐지나 가시면 될듯하네요.
새로 들어간 회사에서 동료들이 있는데 그중에 한사람의 너무 잦은 인사때문에 은근히 부담이네요
심하게 얘기하면 지나가는 사람 한테도 인사할 정도라고 보면됩니다.
동
료직원이 예의가 바르신가봐요 나름 적응하려고
노력하시는분 같아요~
갠적으로 처다도 안보고 사람 닭 보듯 하는것보다 백배 천배 낫다고 생각됩니다 편하게 미소짖고 눈인사해주심 될것같습니다~!!
인사성이 바른 상대가 인사를 과하게 한다고 생각되시면 그 동료분이 인사할 때 눈인사로 간단히 하면서 지나쳐 가세요. 어느 정도는 상황을 받아드리고 스트레스를 덜 받는 빙법을 찾는 게 좋을 듯 합니다.
행복한 고민이네요.
같은 직장 동료가 매일봐도 동네 개쳐다 보듯이 해봐요.
얼마나 스트레스 받겠어요.
그분은 아마 가정교육이 잘 된 케이스 이구요 또한 천성이 착한 사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분이 인사하시면 작성자님도 정겹게 인사하시면 되잖아요.
눈만 뜨면 보는 사람이 서로 모른척 하며 지낸다는게 더 스트레스 받을 일입니다.
사이좋게 잘 지내세요.
취향차이지만 저는좀 부담스러울꺼 같은데..
인사성이 좋으면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부담정도시라면 그냥 귀여운친구네 정도로 생각하시면 좋을꺼같습니다 ㅋㅋ
그런분들도 있어야 재밌죠~
사람마다 성향이 다 다르기 때문에 어떤분은 그모습을 좋게 볼수도 있고 어떤분은 님처럼 부담스러울수 있습니다 그냥 그러려니 생각하시고 깊게 생각 안하시는게 더 좋을듯 싶네요
아니면 좀 친해지면 기분 안나쁘게 말씀을 하셔도 괜찮을듯 싶어요
인사성이 좋아서 볼때마다 인사를 한다면 그때마다 그냥 받아주고 같이 인사를 해주세요. 제가 볼땐 그분은 엄청성격이 좋으신듯한데 사회생활도 잘한다고 보여집니다. 부담스럽다고 생각하지말고 좋게 봐주시는게 어떨까싶네요
인사성에 좋은 동료가 부담될 것이 있나요? 상황에 맞지 않게 예를 들어서 심각한 얘기를 하고 있는데 와서 인사를 한다거나 아니면 피곤해서 잠시 눈을 붙이고 있는데 와서 인사를 한다거나 하는 것이 아니라면 전혀 문제될 것이 없어 보입니다. 그리고 모르는 사람에게 목례 정도를 하는 사람은 은근히 많은 편이니까 너무 신경 쓰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인사성이 좋는 동료라면 호감형 일것
같은데 부담이 왜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요즈음은 인사 문화가 많이 없어져서
그런지 인사를 잘 하는 사람도 부담이
되는 시대인가 봅니다.
직장생활시 다양한 성향의 사람들이
있는만큼 타인의 행동에 너무 집착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 인사하는건 나쁜것이 아니라서 문제가되지는 않을것같아요.안하는것이 문제지 하는건 문제가 되지않을것같습니다.그냥편하게 생각하세요.
인사하는 것은 너무 좋은 행동이지만 너무 과하다면 옆에서 조언을 통해 바로잡아주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그래도 인사 안하고 무시하는 직원보다는 훨씬 좋은 거 같아요.
어떤 동료가 너무 자주 인사하면 가끔 피곤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그 사람은 인사를 많이 하면서 친근하게 다가가려는 마음일 수 있지만, 우리는 그게 부담스러울 때도 있어요. 이런 상황에서는 조용히 대화하면서 ‘가끔 인사하면 좋겠다’고 이야기하거나, 조금 거리를 두고 상대방에게 직접적으로 말해보는 것도 좋을 수 있어요.
동료라면 같이 점심밥한끼 먹으면서 그냥 담백하게 얘기하는것도 나쁘지않다 생각합니다. 가르치듯이 한다기보단 부탁을 드려보는거죠.
밥먹다가 '아! Xx씨, 저번부터 생각했었는데 xx씨는 인사성이 되게 밝으신것같아요. 그런데 제생각에는 너무 자주하시는것도 듣는이 입장에선 부담일 수 있으니 다시 마주칠땐 눈인사정도가 어떨까요?'
라던지
아니면 제3자를 팔아서 말을 하는겁니다.
'Xx씨, 전에 oo선배하고 얘기를하는데 xx씨가 인사를 잘하는건 좋긴한데 너무 자주해서 부담이라 하시면서 인사하는거 갖고 뭐라하기도 그렇고 어떻게 말해야할지 모르겠다 하더라구요. Oo선배 얘기를 듣고 xx씨를 보니 진짜 xx씨가 인사을 자주 하시긴 하더라구요 ㅋㅋㅋㅋ' 이정도로 말하는거죠!
대신 후자 같은 경우에 oo 선배님께 미리 양해를 구해야합니다. 괜히 다른곳에서 저런 내용이 오고갔다는걸 알게되면 oo선배 입장에선 난감하고 화가날수도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