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문제로 윗집과 여러 번 실랑이가 있었는데, 계속해서 밤마다 쿵쿵거리는 소리를 냅니다. 천장을 향해 고무망치로 치는 등 보복 소음을 내도 법적으로 괜찮을까요?

윗집에서 매일 밤 11시가 넘은 시간에 아이들이 뛰는 소리와 가구 끄는 소리가 나서 수차례 정중하게 주의를 부탁했습니다. 하지만 전혀 개선의 여지가 보이지 않아 너무 큰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우퍼 스피커나 고무망치를 이용해서 똑같이 대응해도 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관련해서는 법률 전문가의 조언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보복 소음은 오히려 갈등을 야기하고, 법적인 문제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에 쉽게 권해 드리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