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에서 술만 마시면 밤새 엄마찾고 울고불고 난리를 친다면, 상황이 매우 극단적이고 건강이나 안전에도 위협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먼저 조용하게 이웃에게 직접 말씀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좋은 이웃간의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서로 대화하고 해결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웃에게서 술에 취한 후 고통스러운 상황을 겪고 있는 것을 알리고, 그것이 당신과 다른 이웃들에게도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말해 보세요. 이렇게 이웃에게 직접 말씀해 보면, 상황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저도 몇년 전에 저희 윗집에서 층간소음이 심해서 주에 약4번정도 경찰이 온거 같아요. 경찰이 와도 그 때만 조용히 지지 경찰이 다시가면 시끄러워 지더라고요. 쪽지도 남겨보고 말도 해보았는데, 듣지 않아 그냥 결국 포기 하고 사니까 올해 그집에서 이사를 가더라고요. 그냥 짐승하나 사신다고 생각하고 사는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경찰관한테 어떻게 못하냐 물어봐도 어떻게 할 방법이 없다고 하고 아니면 골치아프게 법적인 문제까지 끌고 가는 수 밖에 없다고 말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