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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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통령 바이든과 트럼프는 노년의 나이지만 대통령이라는 자리에 오르면서 일반 노인이 아닌 세계 최강국을 이끄는 가장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었는데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이 맞는 걸까요

미국 대통령 바이든과 트럼프는 노년의 나이지만 대통령이라는 자리에 오르면서 일반 노인이 아닌 세계 최강국을 이끄는 가장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었는데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이 맞는 걸까요? 물론 사람 자체의 능력과 경험이 제일 중요하지만 자리와 책임이 사람을 더 크게 변화시키는 것도 사실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자리가 사람을 만드는것이 맞는거 같아요 일반 아저씨 할아버지 아줌마 할머니도 어디 대기업의 회장이면 달리 보이기도 하잔아요 그리고 사람이 잃을게 많으면 조용하지만 없으면 짖는다는 얘기도 있잔아요

    워랜버핏같은 분만 봐도 햄버거 먹는 할아버지인데 알고보면 수많은 자산가이고 조용히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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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어느정도는 맞는 말입니다. 다만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와 '사람이 자리를 만든다'가 함께 작용한다고 보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대통령처럼 막중한 책임을 맡으면 더 신중해지고 시야가 넓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그 자리를 감당할 능력과 경험이 부족하면 오히려 부담에 흔들릴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완벽한청설모35입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바이든은 후반에 치매기도 보여주고 레임덕이 빨리 왔고 트럼프는 전과 후에 변화없이 자기 마음대로 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