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메이저리그에서 최고의 좌완 투수로는 맥스 프리드(Max Fried, 뉴욕 양키스)와 타릭 스쿠발(Tarik Skubal,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프리드는 2024년 12월 11일 뉴욕 양키스와 8년 2억 1,800만 달러의 계약을 체결하며 역대 좌완 투수 중 최고액 계약을 기록했습니다. 스쿠발은 2024 시즌 후반기 선발 투수 파워 랭킹에서 1위를 차지하며 뛰어난 성적을 보였습니다. 이 외에도 타이릭 스쿠발(Tarik Skubal, 디트로이트 타이거즈)과 크리스 세일(Chris Sale,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등이 현재 메이저리그에서 활약 중인 주요 좌완 투수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