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소주와 일반 소주의 알코올 함량 차이는 동일합니다. 이들의 차이는 설탕을 넣지 않고 대체 당을 넣은 차이밖에 없습니다. 한국인이 가장 많이 마시고 전세계 판매 순위를 보드카와 서로 경쟁하는 것이 한국의 소주입니다. 소비와 취함을 목적으로 술을 마시기 때문에 엄청난 판매를 자랑하는 것이죠.
실제로 공정은 조금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소주를 만드는 방법은 안동 소주처럼 40%가 넘는 알코올 함량을 가진 술을 만들고 여기에 물을 넣고 희석을 하여서 만든 것이 일반 소주입니다. 그러나 그냥 알코올이 17%가 되는 것을 마시면 너무 독하기 때문에 설탕을 넣어서 중화를 시키는 것이죠.
하지만 설탕 자체가 몸에 좋지 않아서 과거 소주는 1병에 600 칼로리 이상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대체 당을 넣어서 1병에 300 정도 칼로리만 가지고 있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