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빵사 이시고 이번달에 퇴사를 하시고 취미 활동을 해보시려는것 같은데 MBTI가 ISFP라서 사람을 많이 가리신다면 등산이나 런닝 낚시 같은 혼자서도 재밌게 할수 있는 취미를 시작해 보신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저도 비슷해서 취미로 바다 배 낚시를 다니고 있습니다. 봄이나 여름철에는 주로 우럭이나 광어낚시를 다니고 한치와 쭈꾸미.갈치.갑오징어.문어 낚시도 많이 다니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혼자서 어떻게 하지 고민도 많이 했는데 막상 다니다 보니 혼자서도 잘 다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낚시에가서 사람들과도 친해지고 대화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고생 참 많으셨네 제빵일이 몸이 고된데 푹 쉬면서 생각해보면 좋겠구먼요 사람 가리는 성격이면 혼자 조용히 할수있는 가죽공예 같은거 한번 배워보시는게 어떨까 싶어요 손재주가 좋으시니 금방 익히실거고 잡생각 안나게 집중하기 참 좋답니다 아니면 동네 작은 도서관 가서 평소 안보던 책들도 실컷 읽고 오는 그런 소소한 시간부터 가져보시는게 어떨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