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rKK. 지식인에요.
간단히 주식의 예를들어 말씀드리면. 상장될 주식을 지급받은 회사의 임원 또는 직원들이 상장된 주식의 수요가 상승을 기록할때 매도를 합니다.
보통 99프로 대기업 회사 또는 탄탄한 회사의 주식은 상장후 매입이 잘되기에 상승합니다. 그러나, 그전부터 상장될 주식을 지급받어 가지고 있던 임원/직원들은 막대한 이익을 본다면 매도를 하겠죠. 그러기에 상승 되었다 바로 하락이 됩니다.
코인도 같습니다. 2018년부터 만들어진 코인은 1000가지 이상입니다. 그러나 한국 거래소나 그외 해외 거래소에도 모든 코인이 싱장되는 건 아니나. 항상 대량/소량으로 가지고 있는 투자자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투자자들은 거래소에 상장된다는 정보를 듣는다면 상승장을 기다렸다. 매도를 하여 이익을 보기에 상승후 급락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결론은 상장코인들 대부분은 매입을 하는 수요에 따라 상승하거나 그대로 유지하다가, 그전부터 상장될 코인을 가지고 있던 분들이 매도를 하여 수요의 반대가 되어 급락한다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