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사 <삼국지> 에서도 유미는 도덕적이고, 인덕을 중시한 인물로 평가받았습니다. 다만 그의 행동 중 일부는 논란의 여지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예를 들어 유비는 군의 감찰관 독우를 체포하려 하다가 그를 매질하고 나무에 묶어두는 사건이 발생했는데, 이는 유비가 자신의 위치를 지키기 위해 극단적 방법을 사용하였다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유비는 포악하다기 보다는 포용적이고, 능력있는 인재를 중용하여 안정된 사회를 구축하려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