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논 바로 옆에 있는 집에서 살게 되면 어떤 불편한 점이 있을까요
논 바로 옆에 있는 집에서 살게 되면 어떤 불편한 점이 있을까요
그리고 그러한 점이 밭인 경우에도 동일하게 적용될 수 있을까요
귀촌하고 싶은데 막상 불편한 점들이 생길까봐 조심스럽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논 옆 집은 여름철에 모기, 날벌레가 많습니다.
물빠짐 소리나 농약 냄새로도 불편할 수 있습니다.
습기가 높아 집 주변 곰팡이나 벽 하부 결로가 생기기도 쉽습니다.
밭의 경우에는 물로 인한 문제는 덜하겠으나 비산먼지, 농약 냄새, 농기계 소음은 비슷하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논 바로 옆에 살게되면 뱀이나 벌레가 있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수시로 농약을 하기
때문에 불편합니다 논옆에는 농약 할때마다 창문을 닫아야 됩니다 시골이라고
공기가 다 좋은것은 아닙니다
논이나 밭 근처에 살게 되면 벌레에 많이 노출이 될 수 있습니다. 저녁이 되면은 벌레들은 따뜻한 빛을 찾게 되고 가정집에 많이 모이게 되서 생활에 불편을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귀촌을 하고 논이나 밭옆에있는 집에서 살게된다면 여러가지로 불편한것이 벌레입니다 논에는 습한부분이 있어서 여름철에는 모기가 많이 있을수 있습니다
제일 걱정스러운 부분은 벌레 입니다
논은 벌레가 살기 최적화된 조건일 뿐더러
벌레를 포함하여 많은 야생동물들이 거쳐가는곳입니다
그곳옆에 거주하면 불빛으로 달려드는 벌레들과 함께 거주하게 될겁니다
시골이라 벌레들 사이즈도 장난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