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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한다향제비266

환한다향제비266

논 바로 옆에 있는 집에서 살게 되면 어떤 불편한 점이 있을까요

논 바로 옆에 있는 집에서 살게 되면 어떤 불편한 점이 있을까요

그리고 그러한 점이 밭인 경우에도 동일하게 적용될 수 있을까요

귀촌하고 싶은데 막상 불편한 점들이 생길까봐 조심스럽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논 바로 옆에 있는 집은 모기와 날 파리 날벌레등이 많이있고 집안이 좀 습할수도 있습니다 논보단 밭이 더 좋을거예요~~~~~~~~

  • 논 옆 집은 여름철에 모기, 날벌레가 많습니다.

    물빠짐 소리나 농약 냄새로도 불편할 수 있습니다.

    습기가 높아 집 주변 곰팡이나 벽 하부 결로가 생기기도 쉽습니다.

    밭의 경우에는 물로 인한 문제는 덜하겠으나 비산먼지, 농약 냄새, 농기계 소음은 비슷하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논 바로 옆에 살게되면 뱀이나 벌레가 있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수시로 농약을 하기

    때문에 불편합니다 논옆에는 농약 할때마다 창문을 닫아야 됩니다 시골이라고

    공기가 다 좋은것은 아닙니다

  • 논이나 밭 근처에 살게 되면 벌레에 많이 노출이 될 수 있습니다. 저녁이 되면은 벌레들은 따뜻한 빛을 찾게 되고 가정집에 많이 모이게 되서 생활에 불편을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귀촌을 하고 논이나 밭옆에있는 집에서 살게된다면 여러가지로 불편한것이 벌레입니다 논에는 습한부분이 있어서 여름철에는 모기가 많이 있을수 있습니다

  • 제일 걱정스러운 부분은 벌레 입니다

    논은 벌레가 살기 최적화된 조건일 뿐더러

    벌레를 포함하여 많은 야생동물들이 거쳐가는곳입니다

    그곳옆에 거주하면 불빛으로 달려드는 벌레들과 함께 거주하게 될겁니다

    시골이라 벌레들 사이즈도 장난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