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아픈데 전화 한통없는 시댁 맘편히 인연 끊어도 되겠죠?
남편과 돈문제로 크게 싸운후 이혼만 안한채 한집에 살고있습니다.
남편이 혼자 일방적으로 저에게는 상의없이 투자를 했다가 크게 손해를 봤고 그 사실을 숨기고있다가 얼마전에 알게 됐구요.
그 사실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지 제가 큰 수술을 받게 됐는데 시댁에서 수술 잘받았는지 연락한번 없네요.
아들이 사고친건 진작에 아십니다.
시댁에 사고친거 알렸다고 저 원망했구요. 모르고 있고싶대요.
저도 감정이 안좋아서 전화가 안온다고 섭섭한건 아닌데 그 분들의 마음이 궁금은 합니다.
대체 무슨 심보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