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SSD나 HDD등 주로 저장장치의 역할을 하는 전자 기기의 저장 보존성
휴대폰이나 카메라 등으로 찍은 사진들은 요즘 기술력 관점으로 본다면 절대 없어지지 않나요?
아무리 삭제하고 휴지통을 비우고 초기화나 포맷을 한다고 하더라도 포렌식인가 그러한 기술을 사용하면 복구 못할 사진은 없다고 하던데..
요즘은 한 번 사진 찍으면 그 기기 장치의 어딘가엔 보존이 되는건가요?
예전에는 망치로 부순다든지, 물에 담가 놓는다든지, 아니면 불에 태운다든지, 물리력을 가해서 처리해 놓으면 된다고 들었던 것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