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아침 브런치 여행어플로 여행 계획 짜기 괜찮을까요?
아침에 브런치 먹으면서 여행 어플로 즉흥적으로 여행 계획 짜는 게 괜찮을까요...? 갑자기 시간이 비어서 당일치기나 1박 2일 정도로 짧게 여행을 가고 싶은데, 미리 꼼꼼하게 계획하는 스타일은 아니라서요... 아침에 맛있는 브런치 먹으면서 여행 어플 보면서 끌리는 곳으로 훌쩍 떠나버리는 상상을 하니까 너무 설레는데, 실제로 그렇게 여행 계획을 짜는 게 현실적으로 괜찮을지 걱정되기도 합니다... 숙소나 교통편 같은 것도 당일이나 전날에 급하게 예약하면 비싸거나 자리가 없을 수도 있을 것 같고... ㅠㅠ 브런치 먹으면서 여행 어플로 즉흥 여행 계획 짜보신 분들 계시면 경험담이나 팁 같은 거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아니면 다른 좋은 방법이 있다면 추천해주셔도 좋아요... 도와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갑자기 가게되는 여행은 우선 행선지를 정해놓구 네이버 블러그를 참고하여 많이가게 되네요~ 후기라든지 자차로 갈때 상가주변도 살피는편이고 주차가 많이되어있는곳은 거의 실패가 없더라구요~~ 즐건 여행 되세요^^~~
여행 계혁은 따로 언제 짜야 한다고 정해진 바는 없습니다.
브런치를 역으며 짜든 술마시며 차든 화장실에 짜든 아무런 상관이 없으며 어디서나 상관 없습니다.
당일 계획을 짜는 것도 전혀 이상할 것 없고 즉흥적인 출발에 비용이 조금 더 드는 것 정도는 각오하고 감당해야 할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