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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마블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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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가 각방을 쓰고 자면 관계에 문제일까요?

함께 지내는 시간은 충분하지만 잠자리 문제로 고민이 있습니다.

저는 잠이 예민하고 몸을 많이 움직여 서로 방해가 됩니다.

그래서 잠들기 직전에만 각자 방으로 가는 방법을 생각했습니다.

수면의 질은 훨씬 나아질 것 같습니다.

하지만 배우자는 따로 자면 점점 멀어질까 걱정합니다.

꼭 한방을 써야만 가까운 관계가 유지되는지 궁금해요.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엄지손꾸락

    엄지손꾸락

    수면 문제는 관계의 애정보다 건강과 직결된 부분입니다.

    함께 보내는 시간이 충분하다면 꼭 같은 방에서 잘 필요는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거리보다 정서적 교류입니다.

    상대의 불안을 이해하면서 시험적으로 조율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서로 편안해야 관계도 오래 유지됩니다.

  • 각방의 쓴다고 꼭 멀어지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오히려 수면의 질 악화로 인해 서로 불만이 쌓여간다면 더 악영향을 끼칠 수 잇다도 생각됩니다.

  • 각방을 쓰게되면 수면의질이 글쓴이는 좋을수 있고 상대방은 오히려 숙면을 못 취하는 경우도 있을수 있습니다. 부부라함은 서로 수정하며 보완하고 지내야되죠 서로이 방식이 다르다고 너는너 나는나식으로 떨어져 있으면 시간이 지날수록 같이하는게 어색하고 혼자의 생활이 익숙해 지기마련입니다.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게되는게 보통 이고 각자 마음이든 육체든 자위하며 지내다보면 컽은 부부여도 속은 남보다도 어색한 사이 됩니다. 각방을 쓰더라도 서로 합의하에 룰을 정해놓고 관계지속하시길 바래요

  • 꼭 한방을 써야 가까워지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남편들은 각 방을 쓰면 멀어질까 걱정을 많이 하더라고요. 보통 수면의 질 때문에 각방을 쓰든데 여자들은 좋아하는데 남편들이 고민이 많더라고요. 한방에서 침대를 따로 써도 수면의 질이 많이 올라간다고 하던데 이 방법을 써보시고 그래도 불편하시면 각 방이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 잠자리또한 같이 하는게 좋겠지만 잠자리가 불편하면 각자 자는게 좋은것같아요

    그렇다고 사이가 멀어지는건 아니고 더 좋아지는 방법일수도있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부부가 각자 따로잔다면 편할지는 모르겠지만 서로점점멀어지게 되기때문에 저는 절대로 따로 잠을자거나 하지않을것같ㅈ습니다.

  • 꼭 각방을 쓴다고해서 관계가 멀어지거나 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오히려 같이 방을쓰면서 서로에 수면습관에 대한 불만이 생기는게 관계에 차질이 생긴다면 각방을 쓰면서 지내는게 나을수도 있고

    부부관계에 관해서는 서로 대화를 통해서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 잠귀 밝고 예민한건 곧 고쳐질 수도 있어요. 왜냐하면 20~30년을 혼자 자다가 갑자기 옆에 누가 누워있으면 어색하고 거슬리는게 당연하거든요. 최대한 버텨보다가 수면부족이 일상생활에 문제가 될 정도로 심해지면 각방을 쓰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사람이 진짜 피곤하면 그 날은 꿀잠을 자잖아요. 그런게 습관처럼 되고 옆에 사람이 있는게 익숙해지면 나아질 수도 있거든요. 그리고 또 다른 방법은 한 방에서 지내되 침대를 두개를 두는거예요. 그럼 뒤척거림이 잘 안느껴져요. 그래도 안되면 침대를 옮겨서 각방을 쓰는거죠. 각방이란게 처음에는 잠만 따로 자는거지만 나중되면 귀찮아도 들어가고, 다퉈도 들어가고, 시간이 지날 수록 점점 생활의 단절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서 왠만하면 각방은 추천드리지 않아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적응되지 않고 서로 때문에 힘들다면 같은 방을 써도 사이가 안좋아질 수 있어서 최후의 방법으로 각방을 쓰는 수 밖에 없죠. 저도 코고는 남편때문에 잠못이루고 새벽에 깨서 한참을 노려본 적도 있고 발로 엉덩이를 찬 적도 있어서 그 마음은 잘 알아요.ㅋㅋ

  • 둘이 같이 지내며 성관계도 하고 코골이나 잠자는습관으로 배우자가 잠을 못잔다면 잘때만 따로 자는것도 나쁘지 않은거같아요. 물론 그러기전에 관계가 걱정이라면 그런 이야기도 같이하면서 선생님의 걱정을 알려주는게 중요하구요.

  • 둘 중 한명이라도 잘 때 예민하거나, 코골이, 이갈이, 뒤척임이 심한 경우, 잘 때는 따로 자는 부부들이 꽤 있습니다. 

    그런 이유에서 잘 때만 각 방을 쓰는 것이라면 큰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작성자님이 정 걱정되고 신경쓰인다면 작은 침대를 두개 두어 한 방에서 자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요즘에는 예능에서도 많이 보이던데, 각방 문화가 좀 넓혀지고 있는거 같습니다. 솔직히 같이 자는게 불편하다면 각방 쓰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부부관계가 멀어지기 보다는 자기만의 공간을 가지고, 오히려 트러블 만들 일도 적어지니까 더 좋은 방향으로 흘러 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저는 꼭 한방을 써야만 사이가 좋다고 보진 않습니다. 솔직히 잠이 예민하면 서로 스트레스만 쌓이거든요.

    괜히 자다가 깨고 짜증 나면 그게 더 관계에 안 좋을 수도 있고요.

  • 사실 부부가 같이 자는게 정석이라지만 요새는 수면의 질때문에 각방 쓰는집들도 꽤 많더라고요 잠을 설쳐서 다음날 피곤해가지고 서로 예민하게 구는것 보다는 차라리 잠은 편하게 자고 일상에서 더 애정표현을 많이하는게 훨씬 나을수도있습니다 다만 배우자분이 서운해할수있으니 자기전에 대화를 충분히나누고 스킨십도 챙기면서 마음의 거리가 멀어지지않게 신경써주면 그런정도의 방식도 나쁜건아니라고봅니다.

  • 저는 꼭 한방을 써야만 사이가 좋다고 보진 않습니다. 솔직히 잠이 예민하면 서로 스트레스만 쌓이거든요.

    괜히 자다가 깨고 짜증 나면 그게 더 관계에 안 좋을 수도 있고요.

    요즘은 수면의 질 때문에 각방 쓰는 부부도 꽤 있다고 들었습니다.

    중요한 건 왜 따로 자는지에 대한 공감대인 것 같아요. 사이가 멀어져서가 아니라 서로 더 잘 자기 위해서라는 게 분명하면 큰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대신 잠들기 전까지는 같이 시간 보내고, 스킨십이나 대화는 충분히 유지하는 식으로 균형을 맞추면 되지 않을까요?

    결국 한방이냐 각방이냐보다 서로에 대한 애정 표현이 계속되느냐가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 네 부부는 항상 같은침대에서 자는것이 좋습니다. 잠자리가 달라지면 서로 몸과마음이 멀어집니다. 하지만 수면의 질도 중요하기때문에 그런이유라면 각방도 나쁘지는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