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히 쫓겨난 것이라기보다는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 것으로 보는 게 맞습니다.
마윈은 2020년 공개 석상에서 금융 규제를 비판한 이후 활동이 크게 줄었고, 이후 알리바바 경영에서도 한발 물러났습니다. 이게 바로 공산당 ^^;
그 과정에서 중국 정부의 규제도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많았습니다.
최 근에는 사업을 직접 이끄는 모습보다는 교육과 연구 활동에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일본 도쿄대에서 객원교수로 활동하기도 했고, 농업·기업가 정신 관련 강연도 종종 하고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보신 영어 강의도 원래 영어 교사 출신이라 설명을 잘하는 편입니다. 사업가가 되기 전에는 실제로 영어를 가르쳤던 경험이 있어서, 지금도 교육 관련 활동을 이어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대박이죠? 저도 알아보다가 알게 되었네요)
은퇴했다기보다는 예전처럼 기업을 직접 경영하기보다, 교육과 사회공헌, 투자 쪽에 더 집중하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