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하나둘셋넷
모든 인간관계가 허무하고 부질없네요
요즘 문득 모든 인간관계가 허무하고 부질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냥 흘러가는대로 굳이 인간관계를 확장시키지 않고 지내다보니 점점 사람들도 정리되어가는거 같구요 한때 친해도 돌이켜보면 살기바빠서 그 관계를 유지하기도 어렵구요
나이들수록 드는 당연한 생각인건지.. 아니면 제가 허무주의로 빠져들고 있는건지...어떻게 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 지식과 조언과 위로를 나눠드리고 싶은 누구보다 열심히입니다.
일단, 질문자님이 열심히 써주신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나이가 들면서 인간관계가 정리 되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나랑 맞지 않는 사람과 억지로 친구해서 상처받을바에는요.
혼자 사는 것이 나을듯 하더라고요.
저도 그러고 있어요.
부족하지만,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하네요.
도움이 되었다면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인간 관계가 허무한 사람의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인간관계는 각자의 상황과 가치관에 따라 다르게 의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깊은 유대감이 큰 위안을 주는 반면, 다른 사람에게는 그런 관계가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감정을 느끼는 것은 허무주의로 빠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가치관과 감정을 정리하는 과정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허무 주의를 공부하길 바랍니다. 이런 인문학 그리고 철학의 공부가 없었기 때문에 흔들리는 것입니다.
불필요한 관계를 정리하는 것 또한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얻는 기쁨과 상처는 인생의 중요한 부분이며, 공부를 하고 회복을 하면서 삶을 늘려야 하는 것이 옳은 해결입니다. 참고하세요.
안녕하세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이가 들어갈수록 또는 은퇴시기와
맞물려 인간관계가 많이 정리 됩니다.
평생에 친구 한두명만 있어도 외롭지
않다고 하니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현재 맺고 있는 인간관계에 더 집중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나이들수록 다들 그런생각들을 거지고 있죠 특히 친구넘들은 각자 살기 바뻐서 1년에 한번정도 연락하는 사이고 만나기는 더 힘들고 그래서 남편이든 아내든 서로 의지하고 지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