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대통령 초기 2.9%는 너무 적게 올랐다고 하는데 맞는건가요?

새 정부가 들어서는 시기 최저임금이 최소 5% 정도 였는데~ 이번 최저임금 협상은 2.9%로 제일적은 수치라고 하구요, 최저임금 협상이 별의미가 없다고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는데 어떤 의미 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 정부가 최저임금을 2.9% 올린것은 최저임금만 올린다고 상황이 좋아지는게 아니라는걸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최저임금을 많이 올리면 기업은 제외하더라도 소상공인들의 부담이 더욱 늘어나는것도 고려한것으로 보여져요.

    그래서 저정도로 올린것으로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최저임금 상승은 임금 격차를

    해소하고 내수경기 활성화의 긍정적

    효과가 있는반면

    인건비 상승에 따른 일자리 축소 및

    물가상승의 부정적인 요소도 있습니다.

    우리나라 최저임금 수준은

    세계 12위 수준으로 상당히 높은걸로

    알고 있는데 26년도 2.9% 상승은

    개인적으로 적정 수준이라 생각합니다.

  • 얼마전에 우리나라에서는 최저임금이 타결이 되었는데요 그런데 사실 인플레이션을 감안하면

    2.9프로는 매우 적은 상태인것 같아요 그러나 소상공인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그마나 다행인것

    같아요 저도 이번에 최저임금이 인플레이션을 감안하면 최소 5프로 정도는 오르리라 생각했었는데

    좀 아쉽긴 합니다

  • 말씀하신 대로 최저임금 같은 경우 2.9% 같은 경우에는 너무 적게 오른 거는 사실입니다 지금 우리나라 물가가 엄청나게 비싸고 최소 최저임금이 11,000원 이상으로는 가야 된다고 봅니다 이런 것들이 반복되기 때문에 경제는 더 악순환 되는 거 같아요

  • 이번 인상률이 기대에 못 미친다고 비판하고 있으며, 반면 경영계에서는 경기 침체와 소상공인 부담 등을 고려하면 오히려 높은 수준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인금인상이 무조건 좋은건 아니겠죠.

  • 최저임금의 결정은 사용자,근로자,공익요원이 투표로 최종결정하는데요,

    공익요원이 캐스팅보드를 쥐고 있어서 정부의 뜻대로 결정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번 최저임금 인상률 2.9%는 역대 정부 첫해 중 가장 낮은 수준에 속합니다. 과거에는 새 정부 출범 시 보통 5% 이상 인상된 적이 많았으나 이번에는 경제 상황과 고용시장 부담 등이 반영되어 인상폭이 적게 결정되었습니다.

    노동계에서는 실질적으로 임금이 삭감되는 효과라며 불만을 제기하고 있고 협상 구조상 노동계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아 “최저임금 협상이 실질적 의미가 없다”는 비판도 나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