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옹골진여우273입니다.
웨딩카에 깡통을 매다는 것은 서양 결혼식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시끄러운 소리를 내서 잡귀를 물리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단, 깡통이 떨어져 나가 다른 차량에 피해를 줄 수 있어 이 부분은 단속 대상으로 요즘은 못하는 추세입니다~
깡통을 달은 시초기간을 찾을순 없지만
1897년 피슨 이라는 영국의 자동차 기술자가 흰 장미로 장식했던 것이 웨딩카 역사의 시발점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1926년 국내 첫번째 여성 택시 드라이버였던 이정희 씨가 본인의 결혼 식 후 직접 운전하여 신혼여행지로 떠난 것이
웨딩카에 관련한 최초의 기록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