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아파트가 정답은 아닙니다.
헌데
이게 워낙에 주변에서 살아본 경험을 들어보면 단독주택이나 빌라같은 곳에서는
건물 관리가 힘들다고 하기 때문에
편의성이 보장된 아파트를 선호하게 된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관리비 내역서를 보게 되면 아무래도 이것저것 용역을 써서라도 아파트 관리부분을 책임져주는 기관이 있고,
금액산정이나 기타 관리필요가 있을 경우 반상회나 의견을 조율해서 많은 돈을 모아 일을 해결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아파트 단지에 가면 깔끔한 환경을 유지하는 곳들이 많죠.
그에 비해 단독주택은 덥고 춥고 비가 많이 오고 같은 기후와 주변의 환경과 생물의 영향에 노출이 되어있어서
집주인이 많이 관리와 신경을 써줘야 합니다.
그래서 아파트가 편해서 들어가는 것이죠.
마당있는 집을 원하는 경우나 개인의 공간을 설계하고 원하는 사람에겐 단독주택이 맞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