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은 왜 상온보다 냉장고에서 더 빠르게 딱딱해지나요??

빵은 왜 상온보다 냉장고에서 더 빠르게 딱딱해지나요?? 어제 빵을 아침에 먹을라고 실온에 둔거하고 좀나중에 먹을라고 냉장고에 넣어 두었는데 날이 추워서 그런지 상온에 둔것도 딱딱해지긴했는데 냉장고꼐 더 딱딱해져서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빵에 있는 전분이 온도가 낮으면 더 빠르게 딱딱해져서 그렇다고 합니다. 당연히 실온이 온도가 낮다고 해도 냉장고보다는 낮지 않으니깐 냉장고에 넣은 빵이 더 딱딱해진다고 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7.47AHT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찾아봤는데 냉장고에 빵을 넣어놓을경우 전분 성분이 차가워지면서 금방 굳어버린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일 좋은 방법이 비닐에 싸서 냉동실에 넣어놓고 필요한 경우에 돌려서 먹는 방법이 좋다고 하네요

  • 냉장고가 차가워서 빵 속 전분이 빨리 굳어버립니다.

    실온에 두면 천천히 변하지만 냉장 온도가 딱딱해지기 제일 빠릅니다.

    앞으론 밀봉해서 냉동 보관하세요.

  • 그게 빵에 들어있는 전분 성분이 냉장고 온도에서 수분을 뺏기며 금방 굳어버리기 때문이에요. 4도 정도 되는 냉장온도가 전분이 노화되기에 딱 좋은 환경이라서 오히려 실온보다 훨씬 더 빨리 마르고 딱딱해지더라구요. 그래서 남은 빵은 그냥 비닐에 잘 싸서 냉동실에 얼려놨다가 먹을 때 꺼내서 살짝 데워먹는게 제일 말랑하고 좋더라구요.

  • 맞아요.

    저도 빵을 실온에 놔두면

    곰팡이균이 생기고 상할까봐

    냉장고 놔두면 촉촉하게 먹을수

    있겠지라고 생각을 했는데

    건조해져서 당황했어요.

    살림고수 지인에게 물어보면

    빵은 냉동실에 보관해야

    된다고해서 그후로 냉동실에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