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돌프 히틀러는 제1차 세계대전의 패배로 영토의 대부분을 뺘앗기고 엄청난 전쟁배상금으로 실의에 빠져 있는 독일인들에게 아리아인들의 위대성을 부각시키고 유대인들이 아리아인들의 성공을 시샘하여 성공할 수 없었다고 연설하고 다니면서 반유대인 정서를 심게 됩니다. 독일사호주의노동자당의 당수로 반유대주의와 반슬라브주의 동성애자 장애인 집시 등 수백만 명을 학살한 전쟁범죄자입니다. 독일인의 위대한 혈통 보존을 부각하는 과정에서 장애인 동성애자 등을 학살하기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