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11일금요일 아빠제사라 일안나갔는데... 오늘
11일 아빠제사라 일빠졌는데 오늘 아파서 못나간다고 하면 이상하게 생각하겠죠? 여기회사 나간지 오늘이 4일째거든요 공장인데 힘들기도하구요 ㅠ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취직하신지 얼마되지 않는 상태라면 가급적 성실한 모습을 보이시는게 좋습니다. 첫 직장의 이미지가 대부분 초입에 결정되거든요. 오해 받기도 딱 좋구요. 계속 직장에 다니실 생각이라면 출근하시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직장 나간지 4일밖에 안되었는데
아파서 결금한다면 이미지가 안 좋아 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부득이하면 오늘 아파서 못 나갔다고 하세요.
그러면 이해는 해줄 거예요.
공장 일 힘든 것도 알지만 건강이 제일이니까요.
내일은 괜찮아지길 바랄게요.
11일 금요일은 확실히 안 나갈 사유가 되지만 오늘까지 아파서 못 나간다고 하면 신뢰에 영향을 줍니다. 질문을 읽어보니 지금 다니는 회사 힘들어 출근하기 싫어 하는거 같은데 앞으로 계속 출근해야 적응도 빠르게 하고 힘들지 않게 됩니다. 지금 힘들다 생각들면 다른 모든 일도 힘들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아 적응하기 어렵습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아빠 기일에 회사에 출근 하지 못한다 라고 한다면
아마도 그 회사에서는 이해하지 못함이 클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제사 준비는 물론 직접 본인이 해야 하는 부분이 있다고 하여도
제사 일은 회사 퇴근 후에도 충분히 할 수 있는 부분이라 여기는 회사들이 많습니다.
또한 회사 일을 한지 4일 째 인데 제가 제사로 인해서 결근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라고 말을 전하는 것은
회사 측 입장에서는 좋게 받아들이지 못함이 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