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일 안 하는 여자친구 어떻게 해야할까요

여자친구는 일을 안하고 저는 중소기업 다닙니다 일 할 꺼냐고 물어보면 이사하고 할꺼다 라는데 이사가 11월입니다 아직 많이 남았는데 일 자리 구해볼만 하지 않을까요 강아지도 키우고 있고 나갈 돈도 엄청 많아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작성자님의 솔직한 마음을 이야기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이제는 진짜 일자리를 구해야 할 것 같아. 강아지도 키우고 있고 이사도 앞두고 있어서 우리 돈 나갈 곳도 결코 적지 않은데, 나만 돈을 버는 이 상황이 많이 부담되는 것이 사실이야. 지금 당장도 부담이 크지만, 앞으로를 생각하면 걱정이 많이 돼’ 하고 작성자님의 걱정되는 마음, 부담되는 현실 등을 진솔하게 잘 이야기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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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고민이 많이 되시겠어요 일하라고 말한다면 여자친구분이 잔소리로 느낄 수도 있으니까 이러지도 못하고 저리지도 못하죠 만약 결혼 생각이 있고 그분이 그 전 직장을 열심히 다녔다면 믿고 기다려주는 방법도 있습니다 근데 그 전에도 성실하지 않았다면 미래를 약속하기엔 좀 어려울 수도 있겠네요

  • 안녕하세요. 그래도 현실적으로 일을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서로를 위해서도 그게 맞다고 봐요. 11월이면 아직 한 참 남았기 때문에, 그동안 그러면 준비하는 시간이라고 가지라고 저라면 말하고 싶네요. 자격증이나 뭐 이런 부분도 보완해두고, 어느정도 그래도 생활 패턴을 바꿔야 할 거 같아요. 일자리를 구할 수 있는 상황이라면 꾸준히 설득해서 일하도록 만들거 같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여자친구가 생활력이 없고 저지르는것이 많다면 고민하시길바랍니다.결혼은 현실이기에 미래를 그려보고 미래가 보이지않는다면 헤어지는것이 좋습니다.

  • 자기가 쓸 돈은 자기가 벌어서 사용해야 되는데 누구를 의지하고 살게되면 앞으로도 계속 그럴 가능성 있습니다

    진지하게 고민해보시고

    혼자벌어서 생활이 안된다면

    여자친구에게 말을하세요

    생활비 어느선까지만 되고 그이상은 안되다고 알바해서

    쓰자구요 의논이 필요할것 같네요

  • 글쓴이분의 고민이 아주 많으실것 같습니다..11월의 이사인데 이사 후 일을하겠다는 답변을 들으면 앞으로가 막막할거같은데요.. 이부분에 대해서는 서로 진지하게 대화를 나눌필요가 있어보입니다. 지금 처한 상황에대해 얘기를 해보시고 계획을 짜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강아지도 키우고 나갈 돈 많다는 질문보니 한 집에 같이 생활하는거 같은데 11월 이사갈 때까지 일 할 생각 없다는 것은 아직까지 절박하지 않으며 그 이유는 질문자님 벌어서 그 돈으로 생활비 등 지출하니 본인 아쉬운게 없어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내수경기 좋지 않아 양질의 일자리 뿐만 아니라 일반 기업에서 채용율 점점 떨어지고 있으며 질문자님도 기업 근무하니 너무 잘 알건데 이점을 명확하게 말해주며 지금부터 알아보고 일자리 구하라고 말하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사람관계 아무리 좋더라도 돈 문제 발생하면 매우 빠르게 안 좋아지고 결국 헤어지기도 합니다. 그 전에 지금 감정을 명확하게 전달하고 협의해서 스트레스 벗어나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 정말 쉽지않은 상황인데요.

    질문자님께서 여자친구까지 부양하기가 힘들다면 진지하게 말씀을 드려보는게 좋지않을까요?

    쉬는거도 좋지만 혼자서 부양하기엔 벅찬거같다구요. 그래도 싫다 안한다고 하면 관계까지도 고려해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 뭐 지금 질문이 너무 단면적인 것만 말씀해 주셨는데 서로 동거 중인 건지 돈 나갈 돈은 왜 많은건지 둘이 같이 살다 보니까 월세 , 생활비 등이 많이 나가는건지 정보가 전혀 없는데 어떤 답변을 해드려야 될까 싶네요 정보를 상세히 적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일단 여자친구분에 대한 답만 드리자면 서로 대화만이 방법이에요 이렇게 돈이 많이 나가고 있는데

    나 혼자 감당하기엔 너무 힘들다 직장을 빨리 알아보는게 어떠냐 그럼에도 싫다고 하면 헤어지세요 왜 고생하세요 그깟 사랑이 뭐라고요 내가 더 중요하죠

  • 고민이 정말 많으시겠어요. 11월 이사 전까지 남은 시간이 꽤 긴데, 강아지 양육비나 생활비를 혼자 감당하시기엔 벅차실 것 같아요.

    여자친구분과 미래를 진지하게 그려보고 싶다면, 현재의 지출 내역을 함께 공유하며 현실적인 상황을 솔직하게 대화해보는 건 어떨까요? 이사 후에 일을 시작하더라도, 지금은 단기 아르바이트라도 하며 함께 생활을 꾸려나가는 ‘책임감’을 보여주는 게 관계 유지에 중요해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남다른오릭스74 입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이사 가고도 약속을 안 지킨다면

    깔끔하게 헤어지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절대 안 바뀝니다 헤어지기 그래서 계속 사귀시면

    질문 작성자님만 힘드실 거에요